오늘 더 사랑해 독후감
이 도서의 주인공인 션과 정해영은 우리도 알다시피 자원봉사와 선행을 많이 하는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평상시에도 이 부부의 행동은 모든 우리나라 사람들의 부러움의 대상이다. 부부의 생활이나 서로에 대한 마음도 너무 예뻐서 주의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사고는 한다.
예를 들어 하루에 1만원씩 모아 심장병 아이들 수술을 위해 지원금을 낸다든지, CF전액을 기부 한다던지... 말이다.
처음에는 그냥 도서의 색감이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어서 읽기에 편해서 읽어 보았는데 이 책에서도 역시나 이 부부의 봉사 활동을 살짝 엿볼 수 있었다. 밥퍼라는 곳에서 봉사를 하는 이야기가 살짝 실려 있었다.
이 두 부부는 밥퍼는 물론 아이티 지진에 기부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선행을 하고 있다. 이밖에 션과 정혜영은 우리가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많이 선행을 하고 있었다.
가난 한 사람이나 불우한 이웃에게 밥차를 그리고 도시락을 배달 하는등 사회에 쉽게 적응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 하는 봉사 단체 이다. 나도 얼핏 들어 본 봉사 단체여서 낯설지는 않지만, 정말 주위에 쉽게 알 수 있는 단체에 연예인이 봉사를 하고 있다니 약간은 신기하기도 했다.
나는 자원봉사가 무조건 지정되어 있는 곳을 찾아가서 몸으로 하는 봉사가 아니라 마음으로 조그만 관심과 활동을 하면 받는 당사자는 큰 도움으로 와 닿는 것 같다. 그런 게 자원봉사의 의미가 아닌가 싶다.
이 부부가 하는 선행을 보면 정말 관심을 받거나 인정받고 싶어서 하는 의식적인 봉사가 아니라 정말 마음에서 나오는 선행인 것 같다. 자기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사랑함으로써 부부들 스스로 생황에 활력도 얻는 것 같아 보였다.
사실 자원봉사라는 것이 생각보다 쉬워 보이지만 정말 힘든 것 또한 자원 봉사이다. 시간과 돈도 많이 투자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이런 점을 보아 시해적이지 않고 꾸준히 자원봉사를 하는 이 부부를 보니 정말 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참 많이 들게 하였다. 이부부의 하랑이와 하염이는 정말 모범이 되는 부모를 본받아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도 이 부부처럼 똑같이 좋은 일을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 때문에 내가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되더라도 자식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있는 아빠가 되고 싶다는 생각 또한 들게되었다.
끝으로, 우리나라가 이 부부처럼 자원봉사를 중요시하고, 활발하게 진행된다면 정말 머지않아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처럼 주위에 소외된 이웃이 줄어들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나라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이번 과제를 통해 나또한 자원봉사에 대한 생각이나, 자세에 많은 변화가 생기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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