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京 은 역사적 배경으로 인하여 명승고적이 풍부하기로도 유명하고 하는데, 山-(산위에 자색 구름이 맴돈다 하여 紫金山이라고도 불리운다. ) 남쪽에는 孫文의 묘소인 中山陵이 있고, 그 서쪽에 명나라 洪武帝의 孝陵이 있다. 그밖에 雨花臺는 淸凉山·鷄鳴寺등과 더불어 명승지를 이룬다고 한다.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35002
우리는 아침 7:30분에 출발 했는데 로 인해 많은 인파가 모여 차가 막혀 4시간이 걸렸을 거리를 6시간을 달려 도착했다. 孫文의 묘소인 中山陵앞에 도착 하자마자 점심을 먹었다. 여기서 모두가 적응했던 음식과는 조금 달랐던 터일까, 모두들 많이 먹지 못한 채로 첫 여행지를 구경하러 올라갔다. 오르기 전에 游全景를 보았을 땐 구경 할 곳도 많고 면적도 커서 놀랐는데 우리가 구경 한 곳은 孝鼎을 시작으로 博坊, 陵, 碑停, 祭堂 뿐이었다.
, 孫文의 묘소인 中山陵
▶3번째 그림의 博坊은 신해혁명을 성공시킨 孫文이 지향 했던 정신인 박애(博)라는 글자가 새겨진 정문이다. 이 정문을 1차로 통과하면 양옆으로 숲이 덮힌 길 을 따라간다.
▶길을 따라 가다보면 4번째 그림인 陵 나온다. 陵의 문위에 쓰인 글귀는 孫文이 쓴 글씨로
(天下公 : 세상은 모두를 위 한 것) 이라는 뜻이 새겨져 있다.
내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중국의 인물이 두 명 있다. 그 중 한명은 周恩고 다른 한명은 孫文이다. 이곳 구석구석을 구경하며 孫文이 남긴 여러 흔적 들을 보니 가슴 벅찬 감명을 받았다.
내 생각이지만, 장개석의 국민당이 孫文선생의 뜻을 잘못 받들어 타이완으로 쫓겨나 孫文의 뜻까지 쫓긴 꼴이 되어 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안타깝다.
▶陵안쪽에 우뚝 서있는 碑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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