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나는 꿈꾸고 싶다 감상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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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다큐멘터리 나는 꿈꾸고 싶다 감상문2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수능 후 원서 작성할 때가 되어 점수에 맞추어 전공을 선택하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와 대학을 가서도 방황을 하고 대학을 졸업하고서도 방황을 하는 우리 청년들의 이야기가 제시된다.
꿈을 꾸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진로를 정해도 취업난 등의 사회적 요인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 그러니 ‘무엇’이 되고 싶다기보다는 ‘어떤’일을 하고 싶다는 넓은 시각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의 교육은 그렇지 못하다.
꿈과 적성을 찾기 위해 방황하는 자녀들의 경험은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되고 있지만, 시간과 노력, 무엇보다 비용이 많이 들어 부모의 노후는 점점 위협을 받고 있다. 부모도 자식도 큰 고민 없이 선택한 진로, 대학 진학의 결과이다.
그리고 이러한 젊은이들이 많아지면서 이제 진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게 되었다. 한창 생산적인 일을 해야할 시기인 20, 30대의 청년들의 대규모 방황은 국가적인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
오늘날 심각한 대졸자 실업문제는 우리나라 교육의 구조적 문제와 초, 중등학교 과정에서의 진로 교육 부재의 산물이다. 이제 진로 교육은 중요한 사회적 인프라임을 받아들이고 이에 합당한 기준을 정해 진로 교육의 방향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
“꿈을 꾸고 있었고 꿈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카피라이터 정철)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한 사람을 성장시켜 행복한 인생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을 직업으로 찾지 못하면 절대 행복해 질 수 없다. 학생 개개인에게도 바른 직업관과 진로의식이 필요하고 학교도 체계적으로 지도를 해 주어야 한다. 동시에 직업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면 진로교육은 반쪽교육에 불과하다. 그러니까 나를 알고 직업의 세계를 알아야만 내가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다. 학생들이 이 직업의 세계를 알려면 지역사회, 기업, 정부기관, 관공서 등의 기관들이 아이들이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순천향대 청소년 교육 상담학과 송병국 교수)
나는 꿈꾸고 싶다 2부-부모, 자녀의 꿈을 아십니까?
2011년 현재 우리나라에는 15000여종의 직업이 존재한다.
그런데 부모가 자녀에게 기대하는 직업은 흔히 이야기하는 유망직종 몇 가지이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부모가 성장했던 시대와 지금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는 다름을 부모가 인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