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모습입니까?
굿모닝! 프레지던트 (2009)
굿모닝! 프레지던트
분석계기
Mb가 이렇다 저렇다 말많은 대한민국, 불만 많은 대한민국 지금 우리나라 정치는 혼란스럽다. 나같이 정치에 무관심하고 밥 먹을 때 잠깐 보는 뉴스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도 이런 대통령 얘기가 귀에 들려오는 것을 보면 … 하지만 이 영화의 제목만큼은 거부감이 들지 않게 눈에 들어왔었다. 우리 국민들이 원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에피소드로 잘 표현 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다. 버럭 버럭 소리를 지르는 개그가 통하는 지금, 그것은 자신이 소리 못 질러서 대신 해주는 것으로 승화시키는 것이 아닐까? 이 영화는 지금 불만 많은 우리에게 대체물이 아닐까? 잠깐의 상상의 휴식 정도 말이다. 나에게도 그런 생각을 들게끔 해준 이 영화, 한번 더 생각 해 보고 싶었다.
굿모닝 프레지던트
장진 감독
이순재, 장동건, 고두심, 이문수
코미디 (분석1)
한국
2009.10.22 개봉
연소자 관람가
굿모닝! 프레지던트
이야기 소개
이 영화는 3명의 대통령이 나와 이야기를 이룬다. 거액의 복권에 당첨돼 이 돈을 국민을 위해 쓸지, 개인을 위해 쓸지 고민하는 대통령, 자신의 배고픔을 해결하기 이전에 옆집 아이의 배고픔을 해결하자는 마인드로 자신의 신장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신장이식을 한 대통령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대통령이자, 여성대통령으로써 겪는 그 여자만의 이야기. 이 세명의 대통령의 에피소드가 연결되면서 이야기는 전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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