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에 대하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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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정신지체에 대하여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지능은 사람이 생각하고 사물을 판별하며 상황을 판단하는 등의 지적인 모든 일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정신지체는 이러한 지능이 현저하게 낮아서 일상생활과 사회적응에 어려움이 있으며 이러한 문제가 18세 이전의 발달기에 오는 것이다.
정신지체란 지적기능수행이 평균보다 유난히 낮아 적응기술영역인 의사소통 자기보호 자기관리 사회성 건강과 인권, 한문 등에 한계가 있는 것을 말한다. 이 용어가 사용되기 이전에는 이를 뜻하는 여러 가지 부정적인 용어들이 사용되어 왔으며 우리나라에서도 1988년 심신 장애 복지법이 장애인복지법으로 전면 개정되기 전까지는 발달이 정지되어 있는 상태를 연상케 하는 정신박약이란 용어가 법적 용어로서만이 아니라 보편적인 용어로 사용되어 왔다. 이러한 정신지체는 학자와 시대마다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정신지체라는 용어는 미국정신박약자협회에 의해서 최초로 사용되었으며 1950년대까지는 정신박약과 정신결함 등으로 사용되어오다 1960년대 이후부터 정신지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정신지체는 주로 중추신경계의 고위인지기능에 장애가 있는 것으로 지능의 발달지연 및 최종지능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다음의 세 가지 기준을 모두 만족한 경우에만 정신지체라고 정의할 수 있다.
1) 지능지수(IQ)가 70~75이하일 경우
정신지체로 판정되는 기준은 임상심리사가 검사한 표준화된 지능검사에서 70~75이하로, 정상인의 평균지능지수 100보다 30이상 낮은 경우에 해당된다. 지능이란 한가지 또는 그 이상의 개인별로 검사하는 표준화된 지능검사에 의한 평가로 얻어지는 수치이며, 정신지체란 이 들 검사에서 대략 70이하의 IQ를 보일 경우이다. 측정된 IQ는 대략 5점정도의 검사에러를 보인다. 즉 IQ가 70일 경우 검사방법에 따라 65-75의 차이를 보일 수 있다. 따라서 IQ가 70-75인 경우라도 적응능력의 결핍이 뚜렷하면, 정신지체라 진단할 수 있다. 이와 반대로 IQ가 70이하라 하더라도 적응능력의 장애가 없으면, 정신지체라 진단하지 않는다.
▶장애정도 구분
①경도(IQ 55-75정도) - 정신지체아동의 85%이상이 이 범주에 속하며, 대개 학령기 이전엔 정상아동들과 구별하기 어렵다. 10대 후반기에 가면 초등학교 6학 년 수준의 학습능력을 성취한다. 성인기에 가면, 약간의 배려만으 로도 독립적인 사회생활과 직업을 가질 수 있다.
②중등도(IQ 35-55정도) - 정신지체의 10%가 여기에 해당한다. 교육보다는 일상생활에 필 요 한 기술의 훈련이 중요하다. 학습능력은 초등학교 2학년 수준 을 넘기기가 어렵다. 성인기에 도달하면, 감독만 적적히 이루어 지면 기술이 필요 없는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③중도(IQ 25-35정도) - 정신지체의 3-4%가 여기에 속한다. 조기 아동기에 언어습득이 단 되 고학령기에 언어가 생기며 기본적인 자기위생관리를 배울 수 있다.
④최중도(IQ20-25 이하) - 정신지체의 1-2%가 여기에 속한다. 대개 신경학적 질병을 동반 하며 철저한 감독과 보호가 제공되는 환경에서 훈련이 이루어지 면 감각운동의 장애가 호전되고, 언어와 자기위생을 배울 수 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