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맞이하여 이제는 교단의 교리보다는 복음으로 돌아가 성경에서 예배의 기원을 찾는 일에 힘을 모아 고유의 예배 전통과 유산들을 서로 함께 나누고 교류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각 교단의 예배신학을 제시하여 다양한 예배신학의 발전 방안이 되기를 기대한다.
1. 루터교회 예배신학
루터교회는 16세기 종교개혁으로 시작된 사도신경, 니케아 신조, 아타나시우스 신조를 따르고, 예배는 종교개혁의 급진적인 기원을 갖고 있으며, 예배신학은 중세기 말의 예배와 목회의 전반적인 답습으로 보여 진다.
1) 루터교회 예배신학의 특징
루터교회는 예배신학 중 성례전과 예배 음악은 지금까지도 루터의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20세기 중엽부터는 세계 곳곳의 루터교회 예배에 대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 루터교회는 자신들의 정체성의 변화를 통해 새로운 교회 일치시대로 발전시키고 있다.
(1) 평신도 신학
루터교회는 중세기 엄격하게 거룩함을 추구하는 계급 조직 시대에서 성직자 계급을 파괴하여, 삶의 현장에서 거룩을 추구하며 섬기는 사명을 감당하도록 평신도와 성직자의 구분을 두지 않았다.
(2) 세례 신학
루터교회는 세례 성례전을 통하여 자신이 구원받았음을 고백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을 다짐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큰 위로라고 규정하였다.
(3) 상징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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