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적 반응
첫째, 충격
둘째, 부정
셋째, 슬픔과 억압
■ 2차적 반응
첫째, 불안전으로 부모는 장애자녀에 대하여 애정과 화를 동시에 느끼게 되며, 자녀를 거부하거나 반대로 과잉보호하기도 한다. 장애자녀에 대한 관심의 부족으로 인하여 이들의 불만을 사게 되며, 그로 인해 심지어는 가족관계가 파괴되는 경우도 초래할 수 있다.
둘째, 죄의식으로 원인 제공자가 부모라고 판단한 나머지 부모는 심한 자책을 하게 되고 자녀에 대한 죄의식을 가지게 되며, 왜 나에게 이러한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하여 의문을 가지면서 분노의 감정을 표출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셋째, 분노의 단계로 왜 나에게 이러한 일이 일어났을까? 왜 하필 나일까?라는 분노, 의사의 진료에 대한 분노의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넷째, 부끄러움과 당황의 과정으로 부모는 장애 자녀의 기대 이상의 성장을 보면서 매우 대견스러워 하다가도 주위의 비웃음과 연민을 접하게 되면서 부끄러움과 당혹감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감정의 연속은 자기 중심감의 상실로까지 발전하게 될 수 있으며, 부모의 자기 존중감 상실은 결국 장애 자녀의 자기 존중감 상실로 나타나게 된다.
■ 3차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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