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설교의 준비
1. 성령의 인도함으로 설교방식을 정하라!
로이드 존스는 예배의 모든 순서 순서가 중요하다고 보았다. 그러나 설교에 의해서 좌우되는 비중이 아주 크며, 접근하는 설교자의 방식에 의해서 아주 크게 결정된다고 보았다.
설교를 위해 설교자는 우선 어떤 유형의 설교를 할 것인지 결정한 후 실천적인 문제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나 이것에 대한 절대적인 법칙은 없다.
로이드 존스는 여기저기서 택한 본문에 입각한 설교를 할 것인가, 아니면 시리즈로 된 설교를 하든지 중요한 것은 설교자가 결정해서는 안 되고 성령의 인도하심 “성령의 자유하심”을 고수해야 하고 그것을 다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일에 끼어들지 말아야 하며 냉정하게 결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는 매 특정 주일에 무엇을 설교할까 정해 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는 이것을 철저하게 혐오합니다. 나는 성령께서 한때는 따로 떨어진 본문에 입각해 설교하게도 하시고 어떤 경우에는 연속된 설교를 하게도 하신다는 것을 주장합니다. 나는 내 체험에서 이런 일을 여러 번 겪었음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을 기도해야 하며, 이 일에 굴복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게 하면 그는 어느 특정 본문이나 진술에 인도함을 받아 그것을 설교형태로 발전시킨다는 것이다. 이 일에 고집을 부려 너무 꼭 들어박힌 법칙을 세워두는 것은 아주 그릇된 것이라고 로이드 존스는 말한다.
그리고 로이드 존스는 어떠한 특별 절기가 있다면 복음을 증거 하는 기회로 이용하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 갑자기 일어나는 일 등의 현상은 우리가 언제나 설교에 이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시번 강에 큰 해일로 많은 사람들이 홍수에 떠내려갔을 때 로이드 존스는 이 비극적인 사건을 설교의 기회로 사용하고 인생의 무상함을 명심시켜 주고 사람들로 하여금 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였다.
2. 성경본문의 선택
설교자는 설교의 본문을 얻기 위해 성경을 읽는 나쁜 버릇에 대해 경고했고, 우리 자신의 선과 덕성함양을 위해서 늘 성경을 읽어야 함을 강조했다. 그렇게 하면 어떤 말씀이 우리에게 부딪쳐 오게 될 것을 지적했다. 그 설교들은 우리에게 직접 왔기 때문에 설교에 대해 조금만 노력하면 되는 것이다.
「위대한 설교자 로이드 존스」
「전도설교」
「성령세례??」--- 말할 수 없는 기쁨
------------------------------- 위 3권은 몰라서요~* 제목만 적었어요.
로이드존스. 「목사와 설교」. 서강문 역. 기독교문서선교회(서울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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