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장애종류 가운데 가장 다양한 유형과 종류를 나타내며,인구 규묘에 있어서도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장애이다. 지체장애의 유형은 크게 관절운동,절단,마비,변형 등의 형태로 구분된다.
*원인
지체장애의 원인은 장애의 발생시기에 따라서 선척적 원인과 후천적 원인으로 크게 구분 할 수있다.선척적 원인은 장애가 출산전인 태아 때 이미 발생한 것이며,후천적 원인은 출산 후에 발생된 것인데,대부분의 지체장애는 후천적인 원인에 의한다. 특히 성인이 되어 사회활동을 영위하는 중에 장애가 발생한 경우를 중도장애 라고 하며, 신체적 기형의 경우는 태어나는 즉시 알 수 있지만 경미한 뇌성마비 같은 경우는 비록 출생전 태아 때 이미 발생하였더라도 흔히 출산 후 수개월이 지나야 이상이 발견되는 수도 있다.
선천적 원인 중 대표적인 것으로는 유전,염색체 이상,심한 대사 장애,임신 중흡연,약물 복용,방사선,매독,풍진 등에 의한 감염,조산또는 난산,혈액형 부조화 등을 들 수 있다.이처럼 지체장애의 원인은 척추신경계,골격관절계,근육운동계 장애와 선천적 기형,외상 등 다양하며,이를 다시 출생시의 각종 손상,감염 중독,각종 질환에 의한 손상,교통사고로 인한 재해,산업재해,전상등으로 구별 할 수 있다.
*종류 및 상지부분 등급기준.판정밥벙
-기능장애-
팔,다리, 척추장애로 구분되는데,팔 다리의 기능장애는 팔 또는 다리의 마비,관절의 강직으로 팔또는 다리의 전체기능에 장애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마비에 의한 팔 다리의 기능장애는 주로 말초신경계의 손상이나 근육병증 등으로 운동기는 장애가 있는 경우이며,감각 송실은 포함하지 아니한다,팔또는 다리의 기능장애가 마비에 의하는 떄에는 근력이 어느정도 남아 있지만 기능적이 되지 못할 정도 이어야 하며,관절 강직에 의하는 경우에는 팔이나 다리의 3대관절 중 두개 이상침범되어야 한다.근력은 주로 도수근력검사(manual muscle test)관절운동 범위는 관절운동기로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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