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 한국의 결혼문화
한국에서는 인륜지대사라하여 예나 지금이나 결혼은 인생에 있어서의 중요한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사랑하는 두 남녀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양가 부모님들의 관계 또한 중요하다. 많은 커플들이 결혼준비과정과 양가 부모님들의 의견차이로 인해 혼인에 실패하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이에 한국사회에서는 결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한국의 일반적인 결혼문화와 특징을 알아보도록 하자.
1. 예식
한국은 예식장, 호텔, 교회 등에서 예식을 올리는데 보통 예식장을 이용한다. 한국에는 예식장과 결혼준비를 도와주는 웨딩플래너와 같은 직업과 업체들이 많이 발달해있다. 예식 순서로는 개식사 - 신랑입장 - 신부입장 - 신랑신부 맞절 - 혼인서약 - 예물교환 - 성혼 선언문 낭독 - 주례사 - 양가 대표인사 - 신랑신부 인사 - 신랑신부 퇴장 - 폐식사 - 기념촬영으로 이루어져 있다.
예식 시 사회자가 있으며 보통 신랑 친구들이 사회를 맡게 되는데 전문 사회자에게 맡기는 경우도 있다. 또한 주례사의 경우 은사님이나 신랑의 지인 분께서 하지만 최근 예식비용의 절감을 위해 전문 주례자를 이용하기도 한다.
신랑 신부의 의상은 신랑은 턱시도, 신부는 흰색계열의 드레스를 입는다.
2. 폐백
폐백은 신부가 시댁에 가서 시부모님과 시댁어른들게 인사를 드리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간소화되고 예식장 안에 폐백실이 구비되어있어서 간략하게 하거나 생략하기도 한다.
폐백을 올릴 때 신부는 녹색 저고리에 빨간 치마를 입고 올린다. 폐백 한복은 예식장에 있기도 하지만 별로도 하는 사람들도 있다. 폐백을 올릴 때 한복을 입고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데 이를 수모라 부른다. 폐백 순서로는
웨딩잡지 - 월간 Wedding21
결혼정보회사 - ‘듀오’
http://www.duo.co.kr
코리아타임즈
http://www.koreatimes.co.kr/www/news/biz/2012/02/335_104171.html
세계일보 기사 - 중국의 현대 결혼문화
http://segye.com/Articles/FamilyGlobal/Global/Article.asp?aid=20081010002190&cid=0106050600000&subctg1=06&subctg2=00
조선일보 기사 - 중국의 현대 결혼문화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8/16/2010081601546.html
육례
http://blog.daum.net/mntv/142
한겨레 하나TV - 13억과의 대화-최종명의 차이나리포트
http://www.youyue.co.kr/802
중앙일보 - ‘일본의 최근 결혼 동향’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306248&cloc=olink|artic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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