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배의 전주 전, 즉 예배드리기 전에 교사들과 같이 몸찬양으로 먼저 찬양을 드리고 자연스럽게 전주, 예배로의 부름의 순서로 진행합니다.
2. 기원이후 ‘찬양과 경배의 찬송’의 순서에서 율동팀교사나, 찬양팀원들이 나와 다같이 몸찬양으로 찬양드립니다.
3. 성시교독을 제외합니다. 예배자들의 연령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4. ‘기도’순서에 교사가 기도하기보다는 학생이 나와서 기도합니다. 그러므로 학생이 인도함으로써 참여적인 분위기를 유도합니다.
5. ‘말씀봉독’순서에는 인도자의 인도로 예배자와 다같이 한목소리로 합독합니다.
6. 전도사는 설교전기도, 설교후의 기도를 설교와 끊어지지않게 간결하게 설교와 이어지도록 합니다. 또한 설교에 있어서 학생들에게 설교를 전할 때, “전도사님이 말씀에는~~”, “전도사님~” 이러한 ‘전도사님’이라는 용어를 강조하지 말고, “우리 친구들에게 ~~하나님은 말씀해요” 식의 표현을 하면서 실제 예배자가 레이투르기아적 예배안에서 친근하게 느끼는가운데 하나님의 말씀과 만나는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7. 본 발제시에는 감사와 응답의 찬송, 봉헌을 같이 한묶음으로 했지만 각 순서의 특성을 살리지 못하였고, 예배자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루어 지도록 못하였습니다. 인도자가 확실히 ‘감사와 응답의 찬송’이후에 봉헌시간을 갖는다는 것을 말로 설명해주고, 찬양은 예배자들의 응답적 행위가 몸으로 표현되어 몸찬양으로 하도록 합니다. 찬양율동팀이 나와 모두다 몸찬양을 드립니다.
8. 봉헌기도후 서로 다같이 파송의 의미가 있는 맨트를 주고받거나, 파송의 의미가 있는 찬양을 서로 축복하며 부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주기도문후 예배를 마칩니다.
소 년 부 예 배
부 서 : 소년부(4-6학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