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와 기독교 경제문제에 대한 기독교적 응답
* 살기가 좋아졌다 사는 게 말이 아니다 (경제상황이 전제로 깔려있음)
⇒ 자본주의가 지구상의 유일한 이데올로기로 득세하고 있는 오늘날의 현실에서, 인간의 행복지수를 가 늠하는 주요 척도는 돈이 되어버림
( "돈이 있어야 사람대접을 받는다" )
(본래 자본주의의 토대가 되었던 정신은 뭘까? 지금 우리는 좀 더 나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본래 자본주의의 토대가 되었던 정신을 살펴보고, 현행 자본주의의 문제를 진단하며, 그에 대한 기독교적 대안을 살펴보는 일은 대단히 시기적절하고 의미 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럼 지금부터 현대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아담 스미스와 막스베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 아담 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 (시장 경쟁의 원리)
⇒ 개인이 자기 자신을 위한 이익 추구의 동기에 기반하여 경제활동을 활발히 수행해나간다면, 결과적 으로 그 개인이 미처 의도하지 않았던 사회적 공헌을 야기
*시장이 돌아가도록 만드는 핵심 요소는 신뢰와 도덕과 덕성임을 강조
("도덕성, 특히 지배계급의 도덕성이 없으면, 경제적 자유는 절대로 유지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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