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고용시설 방문 서울시립 정신지체인 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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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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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원고용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첫 번째로 복지관 입소를 위한 상담을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다른 기관에 의뢰를 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입소평가를 하게 된다. 이 평가에서 기능이 우수하고 바로 취업을 하여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은 장애인들은 즉시 지원고용되기도 한다. 이때 입소하는 대부분의 정신지체인들은 연계를 맺고 있는 지역사회의 특수학교를 통하여 졸업 후 들어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② 직업적응훈련 + 평가
초기면접에서 곧바로 현장배치되지 않은 대부분의 정신지체인들은 입소를 하게 되면 직업적응훈련반에 등록이 된다. 이 곳은 일상생활기술, 기초적인 작업활동, 여가생활 등을 통하여 직업생활에 대한 준비를 하게 되는 곳이다. 또한 개인별 직업재활계획서가 작성된다. 만약 이 훈련과정에서도 대상자의 훈련 성과가 뛰어나고 직업준비가 다 되었다고 판단되면 중간에 지원고용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보통 이 곳에서 약 1년의 기간동안 훈련반을 마친 후 지원고용의 대상자가 된다. 그리고 이 훈련기간은 또한 훈련과 동시에 직업평가기간이 되기도 한다. 직업평가가 몇 가지 종류의 평가도구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 기간동안 직업재활사가 대상자들을 직접 관찰하면서 그들의 행동습관과 성격까지 함께 평가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다른 기관과 비교하여 긴 기간동안의 평가는 보다 깊게 대상자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보다 적절한 직업배치를 할 수 있게 한다.
③ 현장배치
이렇게 직업적응훈련반의 과정을 마친 대상자는 지원고용을 통해 현장에 배치된다. 직업현장의 배치는 직업재활사의 소견과 부모의 동의, 그리고 가장 중요한 대상자 자신의 선택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이 과정에서 부모와 대상자, 사업자는 고용동의서를 작성하게 되어 문서상의 계약관계를 체결하게 되는 것이다.
지원고용이 성립된 직후에는 대상자의 특성에 맞게 1~2주일간 현장훈련을 하게 된다. 이 기간에는 직업재활사가 동행하여 교통수단 이용법, 작업에서 필요한 구체적인 작업훈련, 업체 내에서의 인간관계 등의 현장훈련이 이루어진다. 직업재활사는 서서히 개입을 줄여나가며 마침내 대상자 스스로 독립적인 직업생활을 할 수 있게 한다.
④ 사후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