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교회는 따로 교회 건물이 없고 타 건물(교총)을 임대하여 매주 예배를 드리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새로운 교회가 예배당으로 사용하고 있는 본당 건물은 원래 예식장으로 쓰여지는 공간이다. 그래서 좌석마다 배치가 넓고 좌석들이 모두 강대상 쪽으로 집중되어 있어서 설교자의 설교를 듣기 좋아 보였다.
과거 새로운 교회를 한번 방문하여 예배를 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 때 기억을 바탕으로 하여,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예배 영상을 시청함으로 기존교회와는 다른 여러가지 특징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① 입례찬양시 대부분의 노래들이 편곡된 노래들이다.
② 담임목사님 설교 전에 부목사님의 인도하에 성도간에 축복하고 인사하는 시간이 있었다.
③ 광고 순서가 설교 전에 배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