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탐사보고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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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독교 탐사보고서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사람이 죽으면 ‘돌아셨다’라는 표현을 한다. 이것은 영혼이 하느님에게 육신은 흙으로 ‘돌아간다’라는 뜻이다. 또한 ‘지옥에나 가라!’라는 표현을 쓰면 사람들은 몹시 싫어한다. 이것은 무의식적으로 모든 사람들은 지옥의 존재를 믿고 있다는 증거이다.
미얀마에 파울루라는 이름을 가진 한 스님이 살았다. 이 스님은 어렸을때부터 불교를 믿으며 살았던 사람이다. 파울루는 생을 마감하고 삼 일 뒤, 그 나라의 제사법인 나무를 쌓아서 불을 태울려고 하는 순간 다시 살아났다. 파울루씨는 누가 권유를 해주지 않았지만 다시 살아나서 불교에서 기독교로 종교를 옮겼다. 파울루는 죽고 나서 저승에 갔었다고 한다. 저승의 입구에 있던 괴물을 따라 저승을 구경했는데 그 저승에는 자신의 스승님과 자신이 존경하는 스님, 민주주의의 혁명가가 벌을 받고 있었다고 했다. 파울루는 저승이 아닌 밝은 길을 선택할려고 했지만 길의 중간에 베드로가 길을 막고 있었다고 한다. 그 길은 예수를 믿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길이였던 것이다. 베드로는 하울루에게 이승으로 돌아가서 이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라고 하였다.
사람이 선하고 악하고는 중요하지 않다. 높은 곳에서 보면 모두 똑같아 보이기 때문이다. 예수의 아들이 되면 예수는 부모의 마음으로 자신의 자식들을 더 보호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지옥가는 것을 막아준다.
감옥이나 형무소는 공의의 실현과 질서를 지키기 위해 있다. 지옥과 천당 또한 비슷하다. 과학은 사후의 세계에 대해 말하는 것이 없지만 성경에서는 사후의 세계에 대해 적혀있다. 오르지 내세에 대한 것은 하느님을 통해 알 수 있다. 성경은 하느님의 말씀을 적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사후의 세계을 알수 있다.

동영상 강의를 보고 공감을 느끼는 부분이 있었다.
어떤 사람이 죽은 것을 ‘돌아가셨다.’라고 표현하는 것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았었는데 이번 강의를 듣고 영혼은 하느님으로 돌아가고, 육신은 땅으로 돌아간다는 뜻이라는 것을 알고 정말 신기했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것에 재미를 느꼈다. 또한, 동영상을 보고 저승에나 가라라는 말에 화를 내는 것처럼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머리에 지옥을 믿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 나 또한 공감을 하게 되었다.
텔레비전에 가끔 보다면 죽다 다시 살아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다른 세계 이야기를 듣는 것 같아 재미있었는데 오늘 본 동영상에서 사후에 관련된 파울루 스님에 관한 이야기는 재미있었고 모든 사람은 지옥을 피할 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더욱더 흥미를 느꼈던 것 같다.
죄를 지으면 지옥을 가서 평생 고통을 받지만 하느님의 아들이 되면 죄를 지은 사람까지 보살펴주시는 것을 보면 하느님은 마음이 넓으신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동영상을 보고나서 지옥에 대해 궁금증을 느껴서 인터넷 검색창에 검색을 해보았는데 지옥이란 곳이 고문으로 입을 찢고 불에 지지고 정말 무서운 곳이였다. 동영상을 보고 지옥의 존재에 대해 생각보고 찾아보게 되는 좋은 시간이 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