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탐사 천국 또는 지옥에 관한 설교 요약 및 느낀 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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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독교 탐사 천국 또는 지옥에 관한 설교 요약 및 느낀 점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천국과 지옥은 없다고 믿는 사람들에게도 "나중에 죽어서 지옥에 가세요"라고 하면 화를 내거나 기분 나빠한다.
이렇듯 우리들의 양심 속에는 이미 천국과 지옥이 존재한다.
로마서 1장 20절에는 우리가 온 우주의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창조물 속에 하나님의 신성이 담겨져 있는 것을 너희가 보고 알게 되나니 너희가 천당과 지옥을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결단코 핑계할 수 없이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성경 말씀이 있다.
미얀마는 철저한 불교 국가인데 세계적으로 해외 토픽 신문에 나올 만한 큰 사건이 있었다.
독실한 불교 승려가 황열병과 말라리아에 걸려 죽었다가 화장하기 직전 기적적으로 3일만에 살아난 사건이다. 이 사람은 파울루라는 사람인데 부모의 권면으로 19살에 정식으로 승려가 되었다. 이 사람은 죽기 전에는 승려였지만 기적적으로 살아 난 후 기독교인으로 바뀌었다. 그 이유는 3일간 죽은 상태에서 지옥을 보았기 때문이다.
지옥에는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는 미얀마에서 가장 존경받던 사얀다우 스님도 있고, 파울루가 숭배하던 가우타마라는 부처도 있고, 그 나라에서 가장 존경받던 혁명가이자 지도자인 아웅산도 있었다. 모두 선한 사람들이지만 결국엔 지옥에 간 것은 사람은 선하고 악한게 중요한 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요, 나의 구주가 돼서 영원 구원 받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파울루는 어느 한 곳에 이르자 두 갈림에 섰는데 밝은 쪽으로 가니깐 베드로라는 사람이
"당신은 지금 이 길에 들어 갈 수 없으니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지상 명령을 다 행한 후 가게 된다. 예수를 믿으면 천국가고 믿지 않으면 지옥 간다"고 하더라 그리고 말하기를 "지금까지 보고 들은 것을 세상에 나가 전파하라" 해서 파울루는 세상에 나가 전도를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파울루는 죽은 지 3일만에 기적적으로 살아나 기독교인으로 살고 되었다. 그러나 철저한 불교 국가에서 복음을 전하다 감옥에 가게 되었고 지금은 행방불명되었다.
사탄과 마귀는 인간들로 하여금 천국과 지옥을 못 믿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지옥은 반드시 존재한다. 예수님은 수많은 제자들에게 천당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수도 없이 확신을 해 말해 주셨다. 마태복음 10장 28절에는 "몸은 너희를 죽여도 영혼은 너희를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지옥에 면하게 해주시는 자를 두려워하라"고 말씀하셨고 마태복음 25장 41절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해 예비된 영언한 불에 들어가라"고 말씀하셨다. 이 성경 말씀 이외에도 많은 부분에서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지옥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신다.
성경은 천지창조와 사후 세계에 어떤 것이 있다는 것을 기록한 유일한 책이다.
뉴포드, 볼테르, 불안시슨 뉴튼, 토마스 스코트 등 여러 무신론자들도 죽기 전에는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영원히 구원받지 못하는 것을 깨닫고 탄식하며 죽게 되었다.
지옥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 못이다.
영원한 지옥을 피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 뿐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영접하여 구원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