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모니터링 6시 내 고향&생생정보통&생생투데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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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방송 모니터링 6시 내 고향&생생정보통&생생투데이 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지난주 금요일인 5.31일 방송에서는 특별 기획으로 남해 마늘축제에서 전통시장을 살립시다라는 주제로 야외촬영으로 진행 되었는데 과거 지향적 현재 지향적 미래 지향적 3방향을 모두 잡는 방송의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 도시에서는 쉽게 볼수 없어진 장터에서 진행하여 사라져가는 고향의 의미와 정서를 느낄수 있었고 서울에서도 찾아가면 볼 수 있는 시장에서 지역 특산 요리나 식품을 소개하면서 시장상인들을 상대로 스티커 투표를 진행하면서 도시민과 농어민을 연결 시켜주는 정보를 제공하며 마늘축제에서 마늘로 빵, 아이스크림 등을 농촌의 대학등에서 개발하는 등의 농어촌 현안과 변모하는 모습,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제시 하여 1991년 5월 20일부터 방송된 장수프로그램의 기획의도에 맞는 내용을 시청자들에게 전달 하고 있었다.
생생 정보통
스튜디오에서 진행 된 이날 방송에서는 6월 1일이 세계금연의 날이라서 금연들 하시라고 지혜롭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하나의 코너에서 여러 지방의 특산물이나 음식 등을 소개하거나 한 지역에서도 여러곳의 명물등을 소개하여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전달하엿고 음식위주의 소개가 많이 있었는데 수박 냉면이나 메기 불고기 백합 탕수육등 평소에 접하지 못하거나 그지역에만 유일하게 있는 것들을 소개해줘서 지혜롭고 유익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 하면서 다른 지역을 가는 것이 아닌 어떤 인물을 통해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생 투데이
프로그램의 기획의도는 이슈가 되는 사건 사고 웃음과 눈물을 줄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음식 정보등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지만 이슈가 되는 사건 사고라기 보다는 타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여러 지역의 명소나 음식등을 소개하는 구성이 대부분 이어서 기획의도에서 조금 비켜간 것 같다. 그러나 그지역의 명소나 음식등을 소개할때는 지역주민 혹은 식당 사장님들의 인터뷰를 통해 어느 정도의 이야기를 해주어서 좋았다. 음식정보 등을 소개할때는 특정한 요리도 소개해줌과 동시에 이번방송에서는 뉴질랜드의 키위에 대해 소개했는데 요리가 아닌 하나의 음식을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해외의 정보도 알려주어서 좋았다.
진행 방식 및 구성
6시 내고향
특별 기획으로 야외의 마늘축제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그 축제에 관해서는 오프닝 코너 중간중간에 설명을 한점이 지루할수 있는 진행자들의 진행을 매끄럽게 이어간 것 같아서 좋았고 리포터들의 좀 오바스러운 멘트나 행동들이 프로그램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수가 있었다. 하지만 그런 멘트들이 좀 세련되지 못하고 BGM이나 CG의 경우도 세련되지 못하여 젊은층의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것 같다. 구성의 경우에는 뭔가 눈에 뛰는 특별한 점이나 장.단점이 보이지 않고 굉장히 무난한 구성이었다. 이런 프로그램의 대표프로그램인 만큼 여러지역의 정보를 보여 주고 리포터들의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이 보기 좋았다. 정확히 KBS의 스타일대로의 방송이었고 좀 눈에 띄는 점은 공영방송이라서 그런지 타지역에 리포터들이 취재를 하고 이벤트로 시장에서 트롯 가수를 섭외한점이 인상 적이었다.
생생 정보통
같은 KBS지만 KBS1TV의 6시 내고향 보다는 전체적으로 진행방식이 좀더 세련되고 유쾌한 것 같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따로 리포터가 구성되지 않고 직접 촬영을 하러 가는 PD가 리포터를 대행 하는데 일반적인 리포터가 아니라 특별한 컨셉을 잡아서 진행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방송중에 PD의 닉네임을 알아보는 어린이도 있어서 꽤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