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은
통일부의 자료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에 있는 탈북자들은 2010년 12월까지 총 20,360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국내에 입국하였다고 한다. 북한이탈주민의 숫자는 1999년 이후에 100명이 넘어서면서 증가폭이 확대되고 있으며, 2000년 이후에는 매년 3000여명이 이주해서, 2009년 6월말에는 16,354명이 북한을 이탈해 남한에 이주해 있다. 그리고 이밖에도 북한에서는 빠져나왔지만 아직 우리나라에는 들어오지 못하고 다른 나라에서 떠돌고 있는 탈북자들도 많이 있는 상황이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2168
또한 2000년 이전에는 식량난 때문에 생존을 관한 탈북을 했지만 그 이후에는 미래를 위한 경제적인 삶의 질과 연관되어 가족단위의 이탈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현재 탈북자들의 현황이다.
2. 그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영화 김태균, , 2008. 06. 26
‘크로싱’이나 ‘다큐멘터리 ebs 다큐프라임, 2011.11
‘천국의 국경을 넘다’를 보면 탈북을 하기 위해 북한사람들이 어떻게 목숨을 걸고 한국으로 넘어오는지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특히 다큐멘터리에서는 생생한 현장을 찍어서 보여준다. 밀입국 하기위해 16시간이 넘게 걸리는 산악정글을 넘는 등 정말로 힘겹게 탈북을 한다. 그리고 멀리서 보기에는 아름답기만 한 북경의 두만강이 밤만 되면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사람의 상식으로는 사고 팔 수 없는 물건이 밤을 틈타 건너온다. 그것은 바로 북한 여자들이다. 인신매매 브로커는 여성을 넘겨주고 중국 돈 오천 원을 받아갔다. 25살의 꽃다운 여자의 가격이 고작 중국 돈 5천원... 우리 돈으로 약 74만원... 정말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문제는 목숨을 걸고 남한사회를 선택한 탈북자들의 경제활동이나 경제력 수준이 일반 국민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진다는 점이다.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553160,
경제난 겪는 탈북자들 배려 정책 있어야,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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