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년 부서는 전학년의 문제의 초점이 부족하다. 전학년이면 문제도 다양할 것이다. 한 부모가정 이혼 가정이 사회에 끼치는 영향, 또는 어떻게 사회에서 대처하여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없었다.
기독교 교육에서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땅과 하늘은 나오지만 일반 교육에서 이루어지는 생태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아이들에게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를 얼마나 잘 가꾸고, 잘 보존하고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가르쳐야하기 때문이다.
2. 효율성 - 이웃과 사회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잘 연계되었다.
0-2세, 즉 영아부 시기에 교육적 성장에 맞추어 친밀감과 신뢰감이 형성 될 수 있도록 서로 인사하고,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가르친다. 이 발달 단계에 있어서는 무언가를 가르치기보다 먼저 친밀감을 느끼면서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2-4세, 즉 유아부 시기에는 자율 및 믿음이 형성 되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이웃과 자율적으로 나누고, 돕도록 교제가 형성되어있다.
4-6세, 즉 유아후기에는 주도성과 죄책감이 형성 되는데, 기독교 교육적으로 주도성이 잘 발달 되어, 봉사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회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 봉사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시기에는 직분이라는 게 따로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아이들의 직분 형성에 도움을 준다.
7-12세, 즉 유년, 초등부 때다. 이때는 자아가치가 형성 되는 시기이다. 그래서 이 시기의 교육적 성장으로는 은사와 열심이다. 하지만 이웃과 사회 맥락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었다. 다만 자아가치를 발전시켜 다른 사람도 존중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만들어져있다.
13-21세, 즉 사춘기 시기인 소년, 중, 고등, 청년전 시기에는 정서적으로 정체성을 확립해야하는 시기이다. 크리스천으로서의 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하여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한다. 그래서 이웃과 사회에 모범이 되는 삶을 사는 것이다.
21-35세는 청년기이다. 이 시기에는 친밀감이 형성 되어야 하는데, 이 친밀감이 형성되면 남을 사랑 할 수 있게 되어 평화의 사도가 된다. 그래서 제자도를 확립하고 헌신하도록 교육되어진다. 청년부 교제를 보면 여러 부분에서 헌신되어지고 그리스도의 사도로서의 삶을 살도록 양육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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