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말씀 이웃과 사회의 장단점과 개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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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독교 말씀 이웃과 사회의 장단점과 개선안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 체계성 - 이웃과 사회에 관한 교육부서의 교제는 강약 조절이 부분적으로 미흡하다. 예를 들면 유년부에서 실천되기 어려운 월드비전이나, 기아대책기구 같은 구호단체를 통한 도움을 말하고 있다. 이는 부모에게 아주 많이 의존하고 있는 시기인 유년부 시기에는 아직 실천하기 어렵다고 생각 된다.
전학년 부서는 전학년의 문제의 초점이 부족하다. 전학년이면 문제도 다양할 것이다. 한 부모가정 이혼 가정이 사회에 끼치는 영향, 또는 어떻게 사회에서 대처하여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없었다.
기독교 교육에서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땅과 하늘은 나오지만 일반 교육에서 이루어지는 생태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아이들에게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를 얼마나 잘 가꾸고, 잘 보존하고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가르쳐야하기 때문이다.
2. 효율성 - 이웃과 사회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잘 연계되었다.
0-2세, 즉 영아부 시기에 교육적 성장에 맞추어 친밀감과 신뢰감이 형성 될 수 있도록 서로 인사하고,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가르친다. 이 발달 단계에 있어서는 무언가를 가르치기보다 먼저 친밀감을 느끼면서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2-4세, 즉 유아부 시기에는 자율 및 믿음이 형성 되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이웃과 자율적으로 나누고, 돕도록 교제가 형성되어있다.
4-6세, 즉 유아후기에는 주도성과 죄책감이 형성 되는데, 기독교 교육적으로 주도성이 잘 발달 되어, 봉사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회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 봉사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시기에는 직분이라는 게 따로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아이들의 직분 형성에 도움을 준다.
7-12세, 즉 유년, 초등부 때다. 이때는 자아가치가 형성 되는 시기이다. 그래서 이 시기의 교육적 성장으로는 은사와 열심이다. 하지만 이웃과 사회 맥락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었다. 다만 자아가치를 발전시켜 다른 사람도 존중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만들어져있다.
13-21세, 즉 사춘기 시기인 소년, 중, 고등, 청년전 시기에는 정서적으로 정체성을 확립해야하는 시기이다. 크리스천으로서의 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하여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한다. 그래서 이웃과 사회에 모범이 되는 삶을 사는 것이다.
21-35세는 청년기이다. 이 시기에는 친밀감이 형성 되어야 하는데, 이 친밀감이 형성되면 남을 사랑 할 수 있게 되어 평화의 사도가 된다. 그래서 제자도를 확립하고 헌신하도록 교육되어진다. 청년부 교제를 보면 여러 부분에서 헌신되어지고 그리스도의 사도로서의 삶을 살도록 양육되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