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와 정보사회 인터넷과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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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뉴미디어와 정보사회 인터넷과 웹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인터넷의 등장은 개인의 의사소통과 기업의 운영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고 있다. 개인의 의사소통의 공간을 물리적인 곳에서 사이버공간으로 변화시켰으며, 소비자는 기존의 수동적 수용자에서 벗어나 스스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생성하여 공급하는 1인 미디어의 역할을 겸하게 되었다. 또한 인터넷이 보편화되기 이전의 기업들은 서버나 데이터센터 등을 모두 자사의 IT센터에 설치해서 스스로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하였으나, 앞으로는 구글과 같은 대형 데이터센터에 개인 기업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응용프로그램은 인터넷 망을 통해서 자유롭게 빌려 쓰는 형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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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이해
인터넷 : 근거리통신망들을 상호 연결함으로써 네트워크간의 자유로운 정보교환을 가능케 한 글로벌 컴퓨터 네트워크
1. 인터넷의 역사
가. 소련의 스푸트니크호 발사
나. 미국 국방부 내 ARPA 설치(인터넷의 태동 준비)
다. 1969년 ARPANET(미국 4개 대학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망)
라. 1974년 서프와 칸이 최초로 인터넷 용어 만들어 냄
마. 1984년 인터넷 주소체계 DNS로 인해 현재의 모습 갖춤
바. 1992년 월드와이드웹 등장(공공목적→상업적 목적, 이용자 확대)
참고문헌

1. 초·중·고 학교 스마트기기 보유현황(2013.07.29. 교육부)
교육부(장관 서남수)는 전국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스마트기기 보유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국 학교 중 23%는 태블릿PC*, 60%는 전자칠판, 35%는 IPTV, 20%는 무선네트워크를 보유 또는 이용하고 있으며, 전체 학생의 69%가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태블릿PC는 보유학교당 평균 22대, 전자칠판은 보유학교당 평균 3.3대 보유
이번 조사는 교육부가 도시와 농어촌 학교의 스마트기기 보유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6월28일부터 7월8일까지 전국 초·중·고 학교 11,410개교, 학생 6,282,7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조사 결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태블릿PC(스마트패드) 보유학교는 도시 22%, 농어촌 26%로 나타났으며, 세종(97%), 부산(53%), 경남(53%) 순으로 높았고, 서울(5%), 제주(9%) 순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무선네트워크 설치 학교는 도시 21%, 농어촌 17%로 나타났으며, 부산(56%), 경남(56%)이 높고, 충남(3%), 제주(5%)가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학생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도시 70%, 농어촌 67%로 도시학생이 다소 높게 나타났지만, 고등학교에서는 도시와 농어촌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학교급별로는 초 49%, 중 85%, 고 84%로서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가면서 스마트폰 보유율이 급격히 높아지지만,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생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구(76%), 경기(76%), 인천(73%), 강원(73%)이 높게 나타났고, 제주(56%), 서울(62%)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스마트폰 중독 진단 : 인터넷중독대응센터(한국정보문화진흥원)
(http://iapc.or.kr/dia/survey/addDiaSurveyNew.do?dia_type_cd=PAYS)

1. 최근 교육 활동에 인터넷 사이트를 많이 활용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으로 아이스크림과 티나라 등의 사이트가 존재하며, 많은 교사들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해당 사이트가 교수 학습 절차에 따라 적절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교사의 원활한 수업을 돕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이트의 과도한 사용이 교육 내용과 방법을 획일화하며, 학생들의 창의성을 저해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고민해 봐야 할 문제이다.
2. 요즘 학생들은 인터넷을 활용하여 주어진 과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면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광고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데(일부러 자극적인 단어를 검색하지 않아도, 해당 기사 옆 부분 또는 검색된 페이지에 이러한 내용이 많이 노출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학생들의 정서발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광고들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3. 최근 스마트교육 열풍이 불고 있다.(스마트교육에 대한 논의는 큰 문제이므로 여기서는 다루지 않았으면 한다.) 이에 따라 e교과서 또한 보급되고 있는 실정이다.(초등은 국어, 영어, 수학) 교과부 홈페이지(book.edunet.net)에 따르면 e교과서의 장점으로 ①언제 어디서나 내 손안의 교과서 ②풍부한 학습자료가 교과서 안으로(자기주도학습능력 신장) ③나만의 학습 포트폴리오(에듀넷 자료, 내가 찾은 자료, e-book과 연계하여 메모, 필기, 스크랩 기능으로 나만의 학습 포트폴리오 제작)이라고 밝히고 있는데 e교과서의 사용이 기존의 종이책에 의한 교육에 비해 과연 교육적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