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 사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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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초대교회 사회봉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교회는 그 기초를 그리스도와 성경에 두고 있으며, 교회의 사회복지는 예수의 삶을 본받아 닮는 생활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교회는 교세는 비대해지는 데 비해 사회 구제 사업과 사회복지 사업에는 그 영향이 크게 미치지 못한다는 비판을 듣고 있다. 따라서 초대교회 시대의 사회복지 활동들을 살펴봄으로서 지역사회를 향한 한국교회 사명이 무엇인가를 깨닫고자 한다.
2. 초대교회 사회봉사의 특징
초대교회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께서 그러하였듯이, 섬김을 받으려고 하지 않고 섬기는 생활을 하였다.
초대교회는 말씀과 성례전의 기능을 다하면서 교회 내적으로는 개인의 유익을 위해 추구하는 공동체의 삶을 살았고 교회 외적으로는 구제 받을 자들을 대상으로 나눔과 봉사 활동으로 그들을 도왔다. 초대교회가 이러한 봉사 활동을 제도화하기 위해 집사라는 직분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사회봉사 활동에 전념하도록 하였는데 이것이 교회가 하는 사회봉사 활동의 출발이 되는 것이다. 또 그리스도인들을 서로 연결시키는 통로가 상호간의 원조와 도움이었으며 가난하고 배고픈 이와 음식을 나누는 공동 식사인 애찬은 성만찬의 일부였다.
구제의 대상은 처음에는 대체로 기독교 신자들이었고 개교회 성도들간의 상호 책임감이 교회들 사이의 상호 책임 의식으로 발전되었다. 특히 구제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인격성을 손상시키지 않음이 중시되었다. 체계적인 복지정책이 없던 시대에 가난한 자들에게 영적, 물질적인 위안을 제공한 유일한 기관은 교회였던 것이다.
3. 상호부조적 구제사업
초대 교회는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생활에서 행동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기독교가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로 꼽을 수 있다.
1세기 네로(Nero)에 의해 그리스도인에 대한 박해가 시작되면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순교하였다. 초대교회의 박해와 수난시대의 구제사업의 특징은 성도들간에 한정된 상부상조라고 할 수 있다. 이 시대의 성도들간의 상부상조적 구제사업은 주로 신앙의 박해로 감옥에 갇히게 되어 환난과 핍박을 당하는 성도들이나 광산 등에 보내어져 가혹한 노동에 시달리는 신도들, 또 병든 자를 위해서 많은 희생적 구제를 했다. 또 속박의 상태에 놓인 노예들을 위해서 몸값을 치르고 자유롭게 해 주었다. 신앙 공동체에 참여하기 위해 자신의 직업을 버려야 했던 개종자(검투사, 배우, 매춘부)에게는 부유한 구성원이나 공동 기금으로부터 후원을 통해서 일자리가 제공되었다. 또 가난한 자들과 과부들 그리고 고아들을 돌보고 기근이나 지진, 역병, 전쟁 시에 구제사업을 함으로써 성도들간의 동료의식과 상호부조가 강하게 이루어지는 동시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하였다.
4. 자선사업
1) 고아와 과부 구호
고아와 과부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은 성경 전체를 통해서 자주 발견된다. 농업과 목축을 생활 수단으로 삼았던 사회에서 노동력이 없는 고아와 과부는 약자를 대표하는 사람들이었다. 초대교회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이들을 보살피는 일을 교회의 중요한 의무로 생각하고 있었다. 2세기 초에 교회의 지도자이며 순교자였던 이그나티우스는 예수의 은혜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인간을 사랑하는 것으로도 나타나야 한다고 강조하며 고아와 과부에 대하여 무관심한 그리스도인들을 ‘이단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하였다.
참고문헌
참고 문헌
박영호.「기독교 사회복지」. 서울 : 기독교문서선교회. 2001.
김한옥.「기독교 사회봉사의 역사와 신학」. 부천 : 실천신학연구소. 2004.
이주호. “교회의 지역사회봉사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 서울신학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