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복지] 구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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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정복지] 구치소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구치소의 사전적 의미
Ⅱ. 교정기관 분류체계
Ⅲ. 구치소 조직도
Ⅳ. 접견제도
Ⅴ. 기자의 감옥체험을 바탕으로 알아본 서울 구치소의 모습
Ⅵ. 교화교육프로그램
Ⅶ. 직업훈련
Ⅷ. 혁신교정행정의 수용자 교화프로그램-L.R.P 교육
본문내용
1. 구치소의 전체적인 모습
1) 구치소에는 철문이 많다.
죄수들은 자신이 갇혀 있는 감방의 문을 포함해 모두 5개의 철문 속에 갇혀 있다. 철문마다 자물쇠가 있고, 그 문은 교도관이 열쇠로 열어 주지 않는 한 절대 열리지 않는다. 다섯 개의 문이 모두 열리게 만드는 것은 시간이다.
죄수들은 몸뚱이 하나로 외로움과 시간이 부과하는 시련을 견뎌내야 한다. 누구나 인간의 한계에 직면한다. 무너지는 사람이 있고, 꿋꿋이 버텨내는 사람이 있다. 감옥을 「인생의 막장」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죄수들은 시간이 흐르기만을 기다린다. 시간은 느리게 혹은 빠르게 흐른다.

2) 구치소에는 꽃이 많았다.
복도에도 창틀에도 꽃을 담은 화분이 놓여 있다. 철창과 꽃, 왠지 어울리지 않았지만, 구치소에는 꽃이 흔하다. 수용사棟 밖의 공터로 가면 사이사이 빈 터마다 재소자들이 가꾸는 꽃밭과 텃밭이 있는데, 철창문을 하나 통과하면 아이보리색 감옥 건물 사이가 온통 꽃밭이고 상추·오이·깻잎·파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도 있다.
꽃밭과 텃밭을 가꾸는 사람들은 보통 기결수들인데,『미결수들은 재판을 받느라 꽃을 돌볼 여유가 없지만, 기결수에게는 꽃 한 송이와 풀 한 포기가 소중하다』고 한다.














2. 구치소의 방
1) 독방
유독 서울 구치소에는 거물급 인사들이 많다고 한다. 이러한 사람들이 많이 몰리다보니 독방이 모자라지는 않을까? 하는 기자의 말에 교도관은 구치소의 독방이 300개가 넘는다고 답했다. 그런데 요즘은 일반 재소자들까지 독방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독방은 혼자 있는 것을 즐기는 사람 외에는 1-2년을 옆에 아무도 없이 혼자 지내는 것이 많이 외롭고 힘들기 때문에 혼거방을 권한다고 답했다.
서울구치소의 독방은 1.5평에서 0.93평까지 5등급으로 나뉘어져 있다.
독방은 「175cm 키의 남자가 누우면 딱 맞겠다」 싶을 정도로 작았다. 180cm가 넘는 사람은 대각선으로 자야한다. 방에는 벽걸이용 선풍기 한 대와 14인치 텔레비전, 밥상, 책꽂이 등이 깨끗하게 정리돼 있었다. 장편소설들이 꽂혀 있었다. 이 방 수감자는 독서광인 것 같았다.
재소자들은 방 안에서 빨래를 할 수 있고 감방 안쪽의 화장실은 다용도실이 있는데 변기에 머리카락 한 올 보이지 않고, 반짝반짝했다. 한 평의 협소한 공간이니, 화장실 청소를 게을리 했다가는 냄새 때문에 살 수 없을 지경이 될 것이다.
『수감자들은 밥을 먹고 나서 변기 옆에 쭈그리고 앉아서 설거지를 합니다. 혼거방에 있는 사람들은 당번을 정해 설거지를 하고, 젊은 사람들이 도맡아 합니다. 독방에 있는 사람들은 하루 세 끼 설거지를 직접 해야 합니다. 그걸
참고문헌
http://suwon.corrections.go.kr/(구치소 통합 싸이트)
월간 교정 2005년 4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