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의 과학적 오류 및 현실성
영화 ‘할로우맨’에서의 투명인간 실현가능성
영화 ‘점퍼’에서의 순간이동의 한계
영화 ‘투모로우’에서의 빙하기 도래 가능성 및 한계
1. 투명인간의 결합 -영화 ‘할로우 맨’
영화 줄거리
미 국방성이 지원하는 일급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실험실이다. 팀 리더인 세바스찬 케인은 ‘인간을 투명하게 만드는 물질’을 개발한 뒤 자신이 직접 실험대 위에 오른다. 그리고는 피부에서부터 근육, 내장, 뼈에 이르기까지 신체의 일부가 사라져 가는 장면을 차례로 보여준다.
1. 투명인간의 결합 -영화 ‘할로우 맨’
영화의 한계점
현실에서는 우리가 투명인간을 보지 못하듯 투명인간도 우리를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물을 볼수 있는 것은 수정체에서 굴절된 빛이 망막에 상으로 맺히기 때문인데, 투명인간은 투명한 망막을 가지고 있가 때문에 망막에 아무런 상이 맺히지 않는다. 따라서 투명인간도 우리를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영화에서는 투명인간으로 변한 주인공이 “눈꺼풀이 투명해서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다”며 불을 꺼달라는 장면 허풍인 것이다.
1. 투명인간의 결합 -영화 ‘할로우 맨’
영화의 현실성
영화에서처럼 인간이 투명해지려면 2가지 조건을 만족해야한다.
첫째는 투명인간의 굴절률과 공기의 굴절률이 같아야 한다. 이는 빛이 들어왔을 때 꺾이지 않고 통과해야하기 때문이다.
둘째는 자연 진동수가 빛의 진동수와 달랴야 한다. 예를 들어 X선은 고진동수로 떨고 있기 때문에 우리 몸을 지나간다. 그렇다면 사람 몸에 있는 굴절률을 같게하는 기술이 개발되었더라도 우리 몸의 자연 진동수의 영역이 달리지게 만들려면 분자들의 떨림을 꽉 조여줘야한다. 우리 몸은 물로 이루어 졌고 물은 수소결합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 쪼여준다면 정상적인 생명활동이 불가능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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