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독일 맥주의 역사
3. 독일에서 맥주문화가 발달한 이유
4. 맥주의 원료
5. 맥주 제조과정
6. 제조법에 의한 종류
7. 독일 맥주의 종류
8. 독일 뮌헨 맥주 축제
9. 독일의 맥주문화
10. 나가며
우리는 맥주하면 자연스럽게 독일이라는 나라를 떠올리게 되고, 독일하면 맥주를 떠올리게 된다.
그래서 독일하면 떠오르는 맥주에 대해서 그 역사와 맥주의 종류 및 생산지역을 알아본 후 맥주를 주제로 하는 독일 맥주축제에 대해서 알아보고, 또한 독일 맥주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2. 독일 맥주의 역사
독일 맥주의 역사의 시작은 게르만 민족의 고유한 문자가 없었기 때문에 정확한 년도는 알 수가 없다. 빵으로 맥주를 빚던 게르만인 들은 보리를 싹틔우고, 싹틔운 보리를 건조하여 맥아를 만들어 맥주를 빚기 시작했다. 게르만인들은 맥즙을 만들 때 풀푸레 나무잎, 떡갈나무잎 혹은 버섯, 따들죽속의 잎을 넣었는데 이런 종류의 잎을 사용했기 때문에 맥주 맛이 좋지 않았다고 한다. 훗날 로마가 점령한 점령지의 민족들은 거의 맥주를 마셨으며 점령지의 로마 귀족들도 차츰 맥주에 매력을 느끼고 맥주를 마시기 시작했다. 중세에 이르러서는 유럽의 수도회 역사에 가장 크게 공헌한 것은 베네딕투스인데 베네딕트파 수도사들이 아일랜드로 포교를 떠나면서 항구에서 맥주를 마셨다고 하는데 이들이 마신 맥주는 영국에서 시작된 에일(Ale)이었다고 하며 이 맥주를 수도원에서 제조하게 된 것이 수도원 맥주의 시작이었던 것이다. 후에는 시민과 교역의 수단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공공연하게 판매되는 상황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1146년에는 오토(Otto)주교로부터 맥주 제조권 뿐 아니라 맥주 판매권까지 얻게 되었다. 수도원에 맥주 양조권을 주었다 해도 시민들이나 농촌 사람들은 그들의 순한 맥주를 스스로 만들고 있었다. 10세기 전후의 독일에는 특별히 먹을 것이 없었기 때문에 평범한 사람들은 빵과 맥주로 살았다. 목조 주택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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