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털 헬스 보고서
무엇보다도 정신분열병, 조울증, 중증 정서장애의 진단의 받은 정신이상자를 의미한다. 또한, 경계성인격과 불안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이러한 질병으로부터 야기된 장애를 가진다면 이러한 질병을 가진 사람들도 중증정신질환자에 포함된다. 하지만 많은 경우가 그렇듯 이러한 질병을 가진 사람은 모두 다 정신장애라고 하지 않는다.
또한 중증정신장애는 정신병으로 인해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일반적으로 수용되는 그 나이에 걸맞은 사건을 이루는데 있어 ‘무능’인 경우를 뜻한다. 중증 정신질환자들은 이러한 사회기능의 결함으로 인해 특징적으로 무직이나 미혼이며 사람간의 관계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다. 이들은 일자리의 부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불리한 경향이 있으며, 자주 연방정부의 장애복지 제도를 통해 금전적인 도움을 받는다. 이 계층은 정신적, 의료적 사회적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매우 취약하다. 인지결함, 좋지 못한 건강상태,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의 중독성 물질남용, 육체적정신적 트라우마, 노숙, 범죄적인 정당분쟁, 그들의 자식에 대한 보호 상실과 같은 문제를 겪는다. 그러므로 그들에 대해 다양한 인간시스템의 심리사회적 개입이 필요하다.
1. 정신의료기관에 입원한 환자의 현황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분석한 우리나라에서의 정신의료기관에 입원한 환자의 유형을 나타내는 그래프이다. 이에 서도 볼 수 있듯이 분열형 및 망상성 장애를 포함한 ‘정신분열증’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2. 재 입원율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정신장애 환자는 결국 다시 병원으로 돌아온다고 한다. 서울, 춘천, 공주, 나주, 부곡 등 전국 5개 국립정신병원의 자료에 따르면 2006년부터 올해 6월까지 퇴원환자 1만8716명 중 9712명이 다시 입원해 재입원율이 52%에 달했다고 한다. 국립나주병원은 전체 퇴원환자 3456명 중 2696명이 다시 입원해 무려 78%의 재입원율을 기록했고, 국립공주병원과 국립서울병원의 재입원율도 65%를 넘었다. 연도별로 분석하면 2006년엔 전체 퇴원환자 7498명 중 3601명이 다시 입원해 48%였던 재입원율이 지난해 50%, 올해 상반기 62%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올 들어 6월까지 5개 국립정신병원에서 퇴원한 환자 3736명 가운데 2329명이 다시 입원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퇴원 후 불과 열흘 이내에 다시 입원하는 환자 수도 만만치 않다는 점이다. 2006년부터 올해 6월까지 살펴보면 서울 457명, 공주 423명, 춘천 292명 등 총 1632명이 퇴원과 거의 동시에 다시 병원에 들어왔다. 이는 겉으론 치료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일반인과 어울려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님을 의미한다. 정신장애의 경우 발병 초기 질 높은 치료의 중요성이 다른 어느 질병보다 강조된다. 하지만 정신장애인 대부분이 저소득층에 속해 건강보험이 아닌 의료급여를 적용 받는 게 걸림돌이다. 낮은 의료급여 수가 때문에 발병 초기의 질 높은 치료 자체가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다.
discharged patient
Rehospitalized patient
The rate of re-hospit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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