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개론] 경제학도로서 ‘수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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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해석개론] 경제학도로서 ‘수학’하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대학과 학문
3. 수학
4. 경제학도로서 ‘수학’하기
5. 참고문헌

본문내용
수학은 “연산 구조가 정의된 수의 집합이나 여러 가지 함수,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공간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문”이라 한다. 하지만 그러한 방법으로 수학을 있는 그대로 정의하기보다는 수학의 여러 가지 매력들을 나열해 보는 것이 수학을 이해하는 더 나은 시도가 될 것이다.

첫 째, 수학은 엄밀하다. 대충 어림짐작으로 생각해낸 것을 엄밀하게 걸러내는 역할을 한다. 수학은 완벽에 가까운 엄밀성을 바탕으로 하는데, 인류 문명의 모든 분야에서 본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수학적 사고방식은 정직하고 합리적인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가장 효과적인 길이 될 수 있다. 둘 째, 수학은 자유롭다. 인간이 지니고 있는 무한한 상상력과 논리적 사고 방식을 적절히 조화시켜 사물의 이치를 깨우치는 과정(格物致知)이 수학이며,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창의적 직관 대학에 와서 전공 수업 시간에 가장 많이 듣게 된 말, Intuition. Intuitive.
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셋 째, 수학은 편견과는 달리 실용적이 될 수도 있다.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시브로) 우리의 주변을 이루고 있다. 컴퓨터, 암호, 인공위성, 기상예측, 주식 투자, 시각 디자인, 지하철 노선도 등 수학이 쓰이지 않은 곳을 찾기가 어려울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수학은 아름답다(beautiful)는 것이다. 그 자체의 구조가 너무도 아름답다고 한다. 간결하고(simple), 자연스러우며(natural), 구체적인(concrete) 수식으로 현상의 본질을 설명할 수 있는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어 많은 직업 수학자들이 수학에 매료되어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아름답기 때문에 연구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
참고문헌
1) 논 문
이인호, 「경제이론과 그 방법론에 관하여」,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소식지 6호』
황선욱, 「학교에서 왜 해석학을 배워야 하는가」, 『수학사랑 제3회 Math Festival』

2) 저 서
강석진(2002), 『수학의 유혹』, 문학동네.
김용운(1998),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서해문집.
박경미(2003), 『수학 비타민』, 중앙 M&B.
전혜린(1966), 「먼 곳에의 그리움」,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민서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