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비한 교통 공구
버스는 校에서 교류학습으로 和원을 갈 때 처음 타보았다. 버스를 보니 江陵의 시내버스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中의 버스는 정말 놀라웠다. 버스 두 대 가 붙어 있는 아코디언 버스도 있고 泰처럼 이층으로 되어있는 버스도 있었다. 에서는 볼 수 없는 버스들이라 너무 신기했다. 우리는 아코디언 모양의 버스를 타고 和으로 이동했다. 우리가 탄 버스는 문이 세 개라 중간의 문으로도 탈 수 있었다. 中의 버스는 府도 평범하지 않았다. 일단 버스에 오르자마자 보였던 건 파란승무원복을 입은 안내양 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정말 오래전에 없어진 직업인데 中은 아직도 있는 모양이었다. 태어나서 안내양을 처음본거였다. 안내양은 현금으로 내는 사람들의 요금을 받았다. 우리는 교통카드를 만들었기에 교통카드를 찍었다. 없을줄 알았던 교통카드가 있어서 中도 “조금씩 발전하고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다.
中 버스의 교통비는 정말 쌌다. 현금은 1元 교통카드는 4毛 다. 학생등록을 하면 더 싸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환승제도는 아직 없는 것 같았다. 교통카드를 찍고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구조 또한 우리나라와는 다른 구조였다. 우리나라처럼 앞을보고 앉는 구조뿐만 아니라 뒤를 보고 갈수 있는 구조 옆으로 앉는 좌석 구조로 되어있었다. 신기하긴 했으나 앉아있기엔 약간 자리배치가 비 활용 적 인 것 같았다. 그 외의 노약자석이나, 다음역을 알려주는 전광판 같은 것들은 한국과 흡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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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택시이다. 北京 택시는 거의 우리나라의 현대차를 사용하고 있었다.
처음 봤을때는 색상이 조금 진해서 칙칙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이것도 나름의 의미가 다 있는 것 이 었다. 황제의 도시를 상징하는 의미의 황금색이 들어가고 계절을 나타내기 위해서 초록 자주 빨강 파랑색을 넣은 것이라고 한다. 흰색과 검정색이 들어간 차도 있었는데 이 차들은 보기 드물었다. 택시는 中에 처음 도착하자마자 탄 交通工具이기도하다. 공항에서 학교까지 오는 거리가 조금 멀다고 들어서 처음 택시 탈 때 요금이 많이 나오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거리에 비해 요금이 적게나왔다. 중국인 친구에게 물어보니 中은 택시의 기본거리를 3km로 두어서 한국보다 요금이 싸다고 했다. 기본료는 10원(돈으로 1800원), 야간은 11원 정도밖에 하지 않는다. 그런데 요금은 싼데 하나 의문점이 있었다.
북경택시는 탑승 후 부터 10원의 기본료 이후에 2원의 유류 및 환경세금이 붙는다는 것 이다. 그래서 요금을 지불할 때 2원을 더 내야했다. 비행기만 유류세가 붙는줄알았는데 中택시도 유류세가 붙는다는 것 에 조금 놀랐다. 그리고 中 기사님들의 인상은 좀 무서웠다. 말이 좀 쌔서 그런지 몰라도 못 알아 들으면 막 성질 내시는 것 같았다. 우리가 외국인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조금 안좋은 인상을 남겨주시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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