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생명은 언제부턴가?
1) 태아의 발육단계
2) 생명의 시작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들
3. 낙태의 현황
1) 낙태에 대한 일반적인 태도
2) 낙태의 실태
4. 낙태의 위험성
1) 정신적 부작용
2) 육체적 부작용
5. 마치며
기업 역시 출산율 감소가 노동력 저하와 고객 감소로 이어진다는 인식 아래 각 종 출산 지원책을 내놓고 있다. 이런 마당에 연간 35만여 건의 낙태가 이뤄진다는 소식이다. 게다가 낙태수술을 받은 여성의 42%는 미혼이고, 기혼의 36.6%가 낙태를 경험한 다는 건 출산율 제고책이 얼마나 겉돌고 있는지 전한다. 낙태에 대해서는 누구도 함부로 말하기 어렵다.
미혼은 물론 기혼여성도 낙태를 결심할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결혼생활이 불행하거나 임신 후 음주나 약물 복용으로 태아의 건강을 염려할 수 도 있다. 아이를 갖더라도 몇 년 뒤였으면 생각할 수도 있다. 당사자가 키울 수 없다는데 무조건 낳으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다. 낙태가 범죄율을 낮췄다는 보고도 있다(스티브 레빗·'괴짜경제학'). 그렇더라도 그렇게 많은 낙태가 이뤄진다는 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황필호편저, [산아제한과 낙태와 여성해방], 서울:종로서적, 1990.
제이 홀맨 편저, [의료윤리의 새로운 문제들], 박재형외 역, 서울:예영 커뮤니케이션, 1997.
http://sugok.chongju-e.ac.kr/~sprite76/tk.htm
http://maria.peacenet.or.kr/s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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