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의 국가 경영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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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세종대왕의 국가 경영4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중국인의 컴퓨터 자판은 어떻게 생겼을까? 3만개가 넘는 한자를 어떻게 자판에 다 옮겼을까하는 의문이 든다. 그러나 자판에는 엉뚱하게도 알파벳만 있다. 한자를 자판에 하나씩 나열 하는 게 불가능해 중국어 발음을 먼저 영어로 표현해 알파벳으로 입력한다. 그다음 단어마다 일일이 해당한자를 찾아 입력해야 한다. 더욱이 중국어는 같은 발음을 가진 한자가 20개정도는 보통이다. 그 중에서 하나씩 찾아서 입력해야 한다는 것은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닐 것이다.
일본인의 자판은 어떨까? 역시 알파벳이다. 일본인들은 世를 영어식 발음인 se로 컴퓨터에 입력하는 방법을 쓴다. 각 단어가 영어 발음 표기에 맞게 입력돼야 화면에서 가나로 바뀐다. 게다가 문장에 한자가 많아 한자 변환을 해줘야 하므로 속도가 더디다. 일본어 역시 같은 발음의 한자가 여러 개 이므로 하나씩 골라주어야 한다. 일본어는 102개의 가나를 자판에 올려 가나로 입력하는 방법도 있지만 익숙해지기 어려워 이용도가 낮다. 이러니 인터넷 친화도가 한국보다 낮을 수밖에 없는 것 같다. 말레이시아처럼 언어가 여러 가지인 국가들은 컴퓨터 입력방식 개발부터가 골칫덩이다.
24개의 자음모음만으로 자판 내에서 모든 문자입력을 단번에 할 수 있는 한글은 과학이자 하늘의 축복이다.
세종은 수 백년 뒤를 내다본 정보통신대왕이 아니었나 하는 감탄이 나온다. 26개인 알파벳은 한글과 같은 소리문자이고 조합도 쉽지만 a라도 위치에 따라 발음이 다르고 나라별로 독음이 다른 단점이 있다. 그러나 한글은 하나의 글자가 하나의 소리만 갖는다. 어휘 조합능력도 가장 다양하다. 소리 표현만도 8800여개여서 중국어의 400여개, 일본어의 300여개와 비교가 안 된다.
세계적 언어학자들은 한글이 가장 배우기 쉽고 과학적이어서 세계 문자 중 으뜸이라고 말한다. 알파벳의 꿈이라고 표현한다. 그래서 거의 0%인 세계 최저의 문맹률이 가능했고 이게 국가발전의 원동력이었다. 한글은 발음기관의 모양까지 반영한 음성 공학적 문자여서 세계의 언어를 다 표현해낸다.
맥도널드를 중국은 마이딩로우, 일본은 마쿠도나르도라고밖에 표현하지 못한다. 이것이 네팔 등의 문자가 없는 민족에게 한글로 문자를 만들어주는 운동이 추진되는 이유이다. 외국인에게도 5분만 설명하면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쓰게 할 수 있다. 한글은 기계적 친화력도 가장 좋아 정보통신 시대의 준비된 문자다.
비즈니스IT학부란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학부는 1984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정보관리학과를 모태로 1998년 3월에 신설되고, 경영정보전공과 정보시스템전공으로 구성되어 있다가 비즈니스IT전공으로 통합되었다. 경영정보학은 경영전반에 관한 지식과 컴퓨터, 통신 등 정보기술에 대한 지식을 접목시킴으로써 정보기술의 기업경영에 대한 기여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체계적으로 모색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 비즈니스IT학부 및 경영에서는 지식 관리체계와 창조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인재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세종시대에 어떻게 그렇게 뛰어난 인물들이 나타날 수 있었고 세종은 이들을 어떻게 관리하였는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세종의 인재경영
참고문헌

세종, 그가 바로 조선이다 _ 이한우 지음
세종의 코드를 읽어라 _ 전경일 지음
인물로 보는 조선사 _ 김형광 지음
세종의 국가경영 교재
중앙일보 2004.10.5 중앙포럼 _ 김일 부국장
세종대왕에게 배우는 인재경영 리더십 _ 이성식
http://blog.paran.com/service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