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한 기업으로 본다면 그는 최고경영자(CEO: Chief Executive Officer)였다. 최고 경영자의 위치는 항상 위험하고 힘든 자리이다. 모든 의사결정을 혼자 내려야 하고 그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CEO가 떠맡고 있다.그래서 최고경영자는 그만큼 자질이 특출해야한다고 할 수있다. 현대 기업에서 CEO의 자질이란 밑에 내용과 같다.
『첫째, 카리스마(charisma)를 들고 있다. 뚜렷한 철학과 개성을 가지고 부하의 충성심(devotion)과 열정(enthusiasm)을 고취시키는 개인적인 능력과 권위라고 기술학 있다.
둘째, 의사전달능력(communication skill)으로 눈을 보면서 손을 꼭 잡고 명료하고 유창한 어조로 설득하는 능력이다.
셋째, 정직성(honesty)으로 상대방 잘못을 솔직하게 면전에서 지적해주는 태도이다.
넷째, 비전(vision)을 들고 있다. 단체 의사에 영합하기 보다는 신선하며(fresh) 과감한(daring) 미래설계를 주도적으로 실천하는 자질을 말한다.
다섯째, 전문지식으로(knowledge)으로 자금(finance), 판매(marketing), 법률(law)등 어느 것이든지 전문적인 또는 기술적인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여섯째, 열정(passion)이다. 좌고우면(左雇右眄)함 없이 정열적으로 투혼을 불사르는 것을 말한다.』
이같이 CEO의 특징은 인간적인 면모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현대기업을 탐구할 때 쓰이는 경영학, 경제학 , 회계학 의 학문은 나름대로의 시스템과 원칙이 잡혀 있다. 하지만 이런 기업을 움직이는 최고경영자는 위와같은 학문으로는 다 분석할 수 없을 것이다 . 인간으로서의 세종대왕은 어떤 사람 이었을까? 세종대왕이 과거의 인물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역사로만 접할 수 있다. 역사는 그 인물의 대한 과업이나 성과 만을 기록한다. 그래서 우리는 세종대왕을 단순히 태평성대를 이룩하게 끔 여러 가지 제도나 발명 또 한글을 창제한 분 이라는 정의 밖에 내리지 못한다. 맨 위에 글을 상기해서 “인간으로서 세종대왕이 누구입니까?” 라는 질문에 자신에게 다시 되물어 보았을때 서둘러서 대답할 수 없었다. 단순한 업적만을 알고 있었을 뿐이지 그의 사람 됨됨이를 나는 잘 알수 없었다. 그래서 난 인간적으로 본 세종대왕 그리고 그의 자질을 이번 report에서 알아 보기로 했다.
2. 본론: 최고경영자 세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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