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주의를 두 문장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모든 판단은 행동을 보고 한다”와 “자극이 반응을 낳는다”이다. 즉,
1. 보이지 않는 심리적 사고과정보다는 관찰 가능한 행동에 연구의 초점을 둔다.
2. 환경이 행동을 형성한다. 즉, 사람이 배우는 내용은 그 학습자에 의해서가 아니라 환경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3. 학습과정을 설명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것은 일치(두 사건이 시간적으로 얼마나 가깝게 연결되어있는가)와 강화(어떤 사건이 반복될 수 있도록 하는 수단들)의 원칙이다.
학습이론중 하나인 행동주의 이론을 주장한 학자들과 그 주장을 간단히 살펴보고, 행동주의 이론 중 파블로프의 고전적 조작화와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화 이론을 비교해서 살펴보기로 한다.
본론
1. 행동주의 이론과 학자
(1) 손다이크
인과주의, 또는 학습의 S-R이론으로 기여한 손다이크Thorndike는 통제된 실험처지 상황에서 동물을 통하여 반복적인 시행착오학습, 즉 감각적 인상 또는 자극과 관련된 행동 또는 반응간에 어떤 연계성을 통하여 일련의 행동이 강화되거나 약화되어진다고 하였다.
Thorndike의 세 가지 학습 법칙은 결과의 법칙, 연습의 법칙, 준비의 법칙이 있다.
교수, 학습이론의 실제 (변영계) 학지사
교육심리학 (이성진, 박성수 공저) 한국 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스키너의 행동주의적 인간관(1993) ,임의영, 문학과 지성사
인간주의교육과 행동주의교육, Walter B. Kolesnik , 문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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