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중국 장강 대학에 와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중국에 도착한 후 처음으로 간곳은 중국호텔식당이었다. 그곳에서 중국음식을 처음으로 접하게되었는데 호텔음식이라 그런지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 기숙사로 간후 우리는 청소를 했다. 기숙사 방을 본 소감으로는 생각보다 방이 넓고 주방도 따로있고 화장실도 나뉘어져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괜찮다라는 생각을 했다. 에어컨도 붙어있어 유학생들을 상당히 많이 배려해준것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후 우리는 각자 필요한 물건들을 샀다. 여기서 중국의 물가를 조금이나마 알수 있었는데 대체로 한국보다 싸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음식가격은 상당히 싼것 같았다.우리가 중국식당에 가서 음식을 시켰는데 생각했던것보다 훨씬값이 싸서 중국생활하는데 돈이 그렇게 많이 들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후 양교수님과 함께 학교주변을 다니며 많은것을 알게되었다.특히 이곳시내에는 월마트가 있어서 물건들을 사기가 훨씬 수월했다.그리고 우리학생들에게 한명씩 중국학생들을 소개시켜주셔서 그들에게 많은 도움을 얻었다. 핸드폰을 사러갈때에도 중국친구들과 함께 사러가 싼값에 잘 살수 있었다. 그 친구들은 마치 자신의 일마냥 우리가 핸드폰을 사는일에 열심을 다해 도와주었다. 그때 나는 이 중국친구들의 인심에 대해서 조금의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도와준것이 너무 고마워 우리가 저녁을 사려고 식당에 갔다. 그곳에서 맛있게 음식을 먹고 계산을 하려 하는데 이미 중국친구중 한명이 계산을 해버리는 바람에 그들에대해 더욱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그친구들중 한명은 나와 같은 운동을 좋아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어서 계속 연락하며 같이 많은 운동을 하엿다. 그가운동할때면 나를 부르고 또 내가 운동할 때 그를 불러서 많이 친해지게 되었다. 역시말이 잘 통하지 않아도 남자는 운동을 통해 쉽게 친해질수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처음 이곳에 도착했을때에는 어떻게 적응을 해야하나 많은 걱정이 있었는데 양교수님께서 소개해준 친구들과 사귀고 그들의 많은 도움으로 인해 좀더 쉽게 이곳에 적응할수 있게 되었다. 그후 수업을 하게 되었느데 일교시가 아침8시부터 시작하는거라서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다. 한국에서도 일교시수업은 잘 나가지 못햇는데 아침 8시 수업이라니...하지만 나의 룸메이트 재용이와 성열이가 아주 부지런하기 때문에 아침에 나를 깨워주어서 수업가는데에는 큰 지장 없었다. 이렇게 좋은 룸메이트들과 함께 생활한다는 것 또한 나에게 있어서 큰 행운이 된것 같다.수업은 이제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힘겹게 듣고 있다. 교수님들의 말하시는 속도가 나에게는 너무나 빠르게 느껴져 지금은 버겁다고 생각하지만 이곳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또 중국친구들과 자주 어울려 다녀 점점더 귀에 익혀질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몇몇친구들과 나는 시내에 물건들을 사러 갔는데 역시 시내라 그런지 굉장히 번화가이고 유명브랜드상점들이 많이 있었다. 그곳에서 나는 나이키매장에 가서 축구화를 샀는데 역시 메이커는 한국이나 중국이나 가격차이가 많이나지 않는것같았다. 물건들을 산후 KFC에 가서 햄버거와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이곳역시 한국과 비슷한 가격이었다. 그러게 지내던 도중 우리는 학교식당에서의 음식이 입에 맞지않아 직접 음식을 해먹기로 결정하고 월마트에 가서 식기도구들과 음식들을 구입하였다. 이것들을 사는데 약간의 돈을 소비했다. 여기 중국사람들은 자전거를 굉장히 많이 이용하는것같아 나와 성렬이 그리고 희명이는 자전거를 구입하기로 결심하고 중국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싸고 괜찮은 자전거를 소개시켜달라고 부탁을 했다.그친구는 정말 우리를 싸고 좋은 물건을 사게 해주려고 땀을 뻘뻘 흘리며 이곳저곳을 다 돌아다녔다. 그때 나는 또 한번 그 친구에게 감동을 받았다. 너무 고마워 그 친구에게 음료수를 사주려했지만 그는 완강히 거부했다.하지만 우리 또한 강경하게 나가서 결국 음료수를 사주었다. 여러곳을 돌아다녀온 후 결국 싸고 좋은 자전거를 사게되었다.다음날 우리는 핸드폰에 카드충전을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학교근처에 있는 핸드폰가게에 가서 핸드폰카드를 충전하였다. 이곳은 많은것들이 카드를통해 사용되어지고 있는것 같다. 핸드폰카드,피씨방카드등 많은것들이 카드를 통해 사용되어지고 있는것 같았다. 점심시간이 되어 근처중국식당에 들려 밥을 먹었는데 일단 한국의 분식집과 큰 차이가없어보였다. 메뉴판이 나오고 음식을 시키려는데 음식종류가 굉장히 다양하고 음식수 또한 굉장히 많아 무엇을 시켜야할지 고민이되었다.그치만 란이의 도움으로 계랑탕,탕수육등 한국에서 먹었던 음식들을 무사히 시킬수 있었다.음식이 나오고 나서 처음으로느낀것은 음식에 기름기가 굉장히 많다는 것이었다.중국사람들은 왜 이렇게 기름기있는 음식을 많이 먹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일단 중국에 온 이상 이곳음식문화 또한 이해하고 적응해야하기 때문에 맛있게 먹자는 생각으로 먹기시작했고 막상 먹으니까 맛또한 괞찬았다.그리고는 조금 후에 밥이 나왔는데 역시 티비나 영화에서 봐왔던것과 같이 쌀알이 길었다. 중국은 질은밥을 안먹는다고 들었는데 역시 꼬들꼬들한 밥이 나왔다. 나로서는 이런밥을 좋아하기 때문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그후 어느날 저녁 우리는 배드민턴채와 탁구채를 가지고 실내체육관에서 운동을 하기로 했다. 여기대학은 밤이되면 불을 모두 꺼놓기 때문에 저녁시간때에 밖에서 운동을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느껴질정도로 어둡기 그지 없었다. 실내체육관에 들어가자 우리는 이곳이 공짜가 아니라는것을 듣고 일인당2元씩 요금을 내어 사용할수 있었다. 체육관은 크게 탁구장과 배드민턴장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정말 많은사람들이 운동을 하고있었다. 탁구 배드민턴 할것없이 많은 사람들이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역시 탁구 배드민턴 강국이라 불릴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이곳에서 역시 양교수님께서 붙여주신 중국친구들과 같이 탁구를 쳤는데 우리보다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실력은 정말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다. 이곳의 운동은 개개인의 기본적인 교양이라고 생각이들정도로 잘하는 모두 잘하는 운동 한가지씩은 있는것같았다. 그중 중국여자친구들도 같이쳤는데 그들의 실력 또한 가히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나 또한 탁구는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는데 그들앞에서 난 어설픈 아마추어에 불과했을정도로 격차가 있었다.그러던중 중국친구 한명에 옆에서 탁구를 치고있는 여자아이를 소개시켜주었는데 이 여자아이와는 지금도 연락할 정도로 굉장히 친해진 아이이다. 그 여자아이는 근처 예술대학교 미술과를 다니는데 처음인사한 나에게 자신이 직접그린 그림을 액자까지 담겨져있는 그 그림을 나에게 선물해주어서 나는 엄청남 감동을 받았다.그후 자주 연락을 하면서 태훈이와 같이 셋이서 밥도 먹고 근처 공원에 가서 놀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다. 태훈이와는 이곳에 와서 많이 친해졌다. 태훈이또한 운동을 좋아하고 지금 운동반장을 맡고있기 때문에 더더욱 빨리 친해질수 있었다.그리고 사교성이 많아서 중국인들과 금방친해져 운동시합약속도 많이 잡아 나를 즐겁게 해주는 동생이다. 태훈이와 자주 축구를 하는데 이곳사람들의 축구실력또한 만만치 않은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