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일
김수영 문학상을 최연소로 수상한 시인 겸 소설가.
소설 《너에게 나를 보낸다》 등 많은 작품들은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었다.
소비사회에서 인간의 삶을 독창적으로 형상화하는 작가이자 한국의 포스트모더니즘 소설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어머니의 종교였던 여호와의 증인의 신도가 되어 고등학교 진학을 하지 않음.
19세 때 폭력사건으로 대구교도소 미결수방을 거쳐 소년원으로 보내져 1년 6개월 동안 생활하면서, 그곳에서 많은 양의 다양한 책들을 읽었다.
Contents
아담이 눈뜰 때
제7일
아이
모기
실크 커튼은 말한다
펠리컨
아버지를 찾아가는 긴 여행
특징
파격적이고 일탈적이며 외설적인 작품
그로테스크한 소재와 묘사로 냉소와 불쾌함
시니컬하고 비논리적인 시선으로 인간사회의 위선과 욕망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비꼰다
그로테스크[ grotesque ]
‘괴기한 것, 극도로 부자연한 것, 흉측하고 우스꽝스러운 것’ 등을 형용하는 말.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