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현대 사회에 대해 무엇을 이야기해 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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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역사는 현대 사회에 대해 무엇을 이야기해 줄 수 있나
Ⅰ. 들어가기 전에
일단 책의 내용을 설명하기 전에 역사의 객관성과 역사의 주관성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역사의 객관성은 맨 처음으로 주장한 것은 ‘랑케’이다. 랑케는 “도덕주의적 역사에 대해서 정당한 항의를 시도하고, 오직 틀림없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뿐이다. Edward Hallett Car, 역사란 무엇인가, 7p
”나, “역사가는 자신을 숨기고 과거가 본래 어떠한 상태에 있었는가를 밝히는 것을 그의 지상과제로 삼아야한다.. 이때 오직 역사적 사실로 하여금 이야기하게 해야 한다.” 지식인마을 07권 역사의 진실을 찾아서(랑케 & 카) 서문 참고
나, “역사가는 자신을 소거해야 한다.”는 말로 많은 역사가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실증적 역사관을 세웠으며, 근대 역사학의 아버지라고 불리게 된다.
그의 역사관은 객관주의로써 어떠한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자신에 감정과 생각을 버리고 오로지 역사적 사실 하나에만 집중함으로써 각 시대에 존재하는 독자적인 개성가치(즉 역사적 사실을 그대로 전해줌으로써 다음세대에게 역사적 사실을 생각할 수 있게)를 간파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의 역사관은 액턴, 에릭 홉스봄 등에게 전해진다.
반대로 역사적 주관성은 ‘크로체’가 주장한 것으로 이들에게 역사란 “모든 역사란 현재의 역사다.” 이들에게 있어서 역사란 ‘과거 그 자체’를 다루는 것도 아니고, ‘과거 그 자체에 관한 역사적 사상’을 다루는 것도 아니고, 단지 ‘상호관계에 있어서의 양자’를 다루는 것이다. ‘역사가가 연구하는 과거는 죽은 과거가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는 아직도 현실 속에 살아 있는 과거이다.’ Edward Hallett Car. 역사란 무엇인가. 25p
즉 이들에게 있어서 역사라는 것은 과거에서 죽어버린 역사가 아닌 현실 속에 살아있는, 다시 말해 역사는 계속 해석될 수 있는 여지를 남긴다. 크로체의 역사관은 주관주의로써 어떠한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역사가 자신의 생각을 넣어서 역사를 해석해내는 것으로써 역사가 자신으로 하여금 역사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주관주의 역사관은 ‘콜링우드’, ‘E.H.Car’(카는 주관주의하고는 거리가 있다. 그는 객관성과 주관성 사이간의 절충을 택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그는 주관성에 가깝다고 본다.)에게로 전해진다. 카는 그 유명한 “역사는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부단한 상호작용의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Edward Hallett Car. 역사란 무엇인가. 35p
라는 말을 한다.
객관적 시각
절충적인 시각
주관적 시각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