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현명한 투자자(벤저민 그레이엄)
요약
『현명한 투자자』는 세계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위대한 투자서로 워렌 버핏 또한 몇 번이고 읽었다고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주식 분석 기법보다는 올바른 투자원칙과 투자자의 마음자세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장에서는 투자와 투기에 관한 차이점을 이야기 하고, 다음으로는 투자자와 인플레이션, 지난 1세기의 주식시장 역사, 방어적인 투자자와 공격적인 투자자에게 각각 맞는 포트폴리오와 주식 등을 자세히 이야기한다. 특히 바람직한 종목을 어떻게 선별, 투자자들이 저지를 수 있는 실수 등을 설명하면서 투자원칙을 이야기 하였다. 사실 현명한 투자자는 내가 읽기에 수준이 맞지 않아 현명한 투자자 ‘핵심 요약판’을 읽었다. 핵심 요약판은 원서의 각 목차를 따르며 독자가 읽기 쉽도록 내용을 요약 서술하였다.
마음에 드는 문장 20개
순간 워렌 버핏의 말이 떠올랐다. “정확하게 맞히려다 완전히 빗나가는 것보다, 대강이라도 맞히는 편이 낫다” 7p
요약한을 읽는 것이 부끄러운 것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요약판을 완벽히 읽은 후 현명한 투자자 원서를 읽어야겠다.
“투자란 철저한 분석을 통해 원금을 안전하게 지키면서도 만족스러운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투기다.” 18p
아버지 그 동안 투기를 하셨다는 것을 느꼈다. 원금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는 원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투자를 하기를 원한다.
심지어 인플레이션을 효과적으로 방어한다고 오랫동안 알려진 금이나 부동산도 주식보다는 못하다. 26p
투자에 있어 인플레이션 고려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또한 인플레이션 방어에 취약한 채권과 방어에 효율적인 주식을 적절한 비율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주식시장이 언제 오르내릴지 예측할 수 없는데도 사람들은 부질없이 이를 예측하려고 시도한다. 31p
시장 예측이 무의미하고 그에 따라 시장의 등락에도 피해를 입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투자자는 자신이 공격투자자인지 방어투자자인지를 분명히 선택해야 한다, 절충형은 없다.” 58p
애매한 선택을 하지 말라는 뜻으로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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