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독후감-마음에드는 문장 20개 출처와 이유
공자 지음, 김형찬 옮김 / 홍익출판사
1. 요약
《논어》란 공자와 그 제자들이 세상사는 이치나 교육, 문화, 정치 등에 관해 논의한 이야기들을 모은 책이다. 그 안에는 공자의 혼잣말을 기록해 놓은 것도 있고, 제자의 물음에 공자가 대답한 것, 그리고 제자들끼리 하던 이야기도 들어있다. 또한 제자 이외에 당대의 정치가들이나 은자(隱者)들 또는 마을 사람들과 나눈 이야기도 기록되어 있다. 논어의 모습은 후한의 정현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는 노론을 바탕으로 하고 제론, 고론은 물론 당시에 전해지던 많은 자료를 섭렵하여 지금의 논어를 만들어 냈다.
2. 마음에 드는 문장 20개와 출처, 이유
⑴ 37p “부모는 오직 그 자식이 병날까 그것만 근심하신다.”
-> 며칠 전 새벽, 부모님께 열이 나는 것 같다고 말했더니 주무시다 그 말 하나에 벌떡 일어나셨다. 또 부모님께선 항상 다른 것 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⑵ 40p “ 군자는 그릇처럼 한 가지 기능에만 한정된 사람이 아니다.”
-> 그릇은 그 모양과 크기에 따라 쓰임새가 정해져 있지만, 군자는 한두 가지 기술에만 능숙한 기능인이 아닌 세상의 이치와 도리를 두루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것인데,
나도 그릇 같은 사람보다는 군자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⑶ 40p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막연하여 얻는 것이 없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 배운 것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마음에 깊이 남는 것이 없을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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