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영화감상문]영화 모던타임즈를 보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찰리 채플린이 감독하고 주연한 영화, -모던 타임즈-(1936)는 어느 떠돌이 노동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다. 그 시대의 떠돌이들... 산업혁명 이전에 사람들은 자신이 농사를 짓는 땅에 묶여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아니 그것밖엔 없었을지도 모른다 땅을 떠나서 생존한다는 것은 아주 힘든 일이었고 그에 떠돌이는 아주 예외적인 존재였으니까... 그런데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등장한 대규모 공장과 그 공장이 필요로하는 노동력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땅과 같이 살지 않아도 되는 공간이 생겨난다. 대규모 공장의 작업은 규격화되어 있고, 노동자는 기계 부속처럼 단순한 동작만 하면 되었기 때문에 자신의 삶정도야.. 별로 쓸데없는 것이 되었고 영화에서 채플린이 무의식적으로 너트를 죄는것만큼이나 부분적인 작업만 수행할 수 있다면 어떻게라도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 그래서 이곳저곳으로 떠도는 것이 가능해 진것인데 감독 채플린은 이러한 떠도는 삶을 현대의 특징으로 보았던 것 같다.
(인용) -'떠돌이'를 양산해낸 공장의 조직과 작업 방식은 테일러(F. W. Taylor)와 포드(H.
Ford)의 관리 이론을 근거로 삼고 있다. 산업 혁명이 이미 100여년간 진행된 19세기 후반에
이르면 규모가 커진 공장을 경영할 새로운 방식이 필요하게 된다. 그 필요에 부응해 테일러
는 노동자들이 하는 작업의 시간을 측정하여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의 양을 목표량으로 설정
하는 과업관리를 통해 작업의 효율을 극대화 하려고 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량과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