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에게묻다_교재와 영상강의 15장의 마음트레이닝을 참고하여 자신의 일상에 이러한 방법들을 적용해 본 후, 그 중 3가지 방법을 적용한 내용과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느낀점 또는 배운점을 쓰시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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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게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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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교재와 영상강의 15장의 "마음트레이닝"을 참고하여 자신의 일상에 이러한 방법들을 적용해 본 후, 그 중 3가지 방법을 적용한 내용과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느낀점 또는 배운 점을 쓰시오.
서론
감정을 통제하고 조절하는 것은 중요하다. 근육을 트레이닝하고 조절하는 것과 같이 감정을 다스리고 조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것이 마음 트레이닝이다. 이에 대한 중요성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러나 바로바로 행동하고 다스리기는 쉽지 않다. 갈수록 늘어나는 정신의학과만 봐도 알 수 있다. 필자 또한 스스로의 감정 상태에 대해서 인지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 실행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본고에서는 이를 인지하여 영상강의 15장의 "마음트레이닝"에 나와 있는 구체적인 마음 트레이닝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자 한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로 세 가지 방법을 실천하고 구체적으로 그 내용과 결과에 대해서 남기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이에 대해서 느끼거나 배운 점에 대해서 정리하고자 한다.
본론
1) 마음트레이닝
스트레스가 쌓일 때 컨트롤하고 해소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마음 트레이닝이다. 그렇다면 이것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영상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제시한다. 첫 번째는 감정의 척도화이다. 내가 지금 얼마만큼 불안한지, 우울한지 10점 만점으로 따져가며 그때그때 인식하는 것이다. 이렇게 감정을 컨트롤하는 것은 스스로가 자신에 대해서 어떤 상황인지 인식하는데 도움이 된다. 마음 트레이닝의 가장 기본적인 단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두 번째는 감정 단어를 연습하는 것이다. 너무 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당장 기분을 표현하는 단어에 대해서 말해보라고 하면 쉽지 않다.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에 대해서 풍부하게 인지하고 있을수록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더 객관적으로 알 수 있다. 그리하여 이를 연습하기 위해서는 감정 빙고게임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일반적인 빙고 게임과 같이 9칸 혹은 16칸을 만들어서 각 단어에 감정 단어를 채우고 5줄을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다. ‘불안한, 흐뭇한, 행복한, 부드러운 등’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세 번째는 기분 일기 쓰기이다. 이는 그날 일어난 사건보다는 자신이 순간순간에 느꼈던 기분이나 감정에 초점을 맞춰서 쓰는 것이 중요하다. 맥락이 끊기더라도 상관이 없다. 어디까지나 기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감정 단어를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해당 순간에서 객관화되어 어떤 순간에 자신이 느꼈던 감정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지하고 깨달을 수 있다. 또한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당시 느꼈던 감정에 대해서 살펴보고 어디서 그 감정이 발생하였는지 짚어볼 수 있다. 그리하여 그것에 대해서 고찰하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네 번째는 빈 의자 기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는 자신에게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끼게 하는 대상을 바탕으로 그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는 기법이다. 이는 실제 상담에서도 사용하는 방법이다. 특히 자신이 그 감정에 대해서 상대에게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메시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빈 의자에 상대방이 앉아있다고 상상하여 자유롭게 그에게 하고 싶은 말에 대해서 자유롭게 말하는 것이다. 그 다음은 그 말을 들었다고 상대방이 가정하여, 상대방 입장에서 했을 것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어서는 내가 상대에게 듣고 싶었던 말을 내가 나 자신에게 해주는 것이다. 사과, 용서, 사랑 등 메시지는 다양할 수 있다. 결국 내 귀에 들리는 메시지는 자신의 스트레스를 낮춰지고 힐링의 효과를 준다.
1) 하혜숙, 강지현(2020). 심리학에게 묻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2) 하혜숙(2020). 상담자가 건네는 말. 에피스테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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