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음료 시장상황 및 경쟁력

 1  녹차 음료 시장상황 및 경쟁력-1
 2  녹차 음료 시장상황 및 경쟁력-2
 3  녹차 음료 시장상황 및 경쟁력-3
 4  녹차 음료 시장상황 및 경쟁력-4
 5  녹차 음료 시장상황 및 경쟁력-5
 6  녹차 음료 시장상황 및 경쟁력-6
 7  녹차 음료 시장상황 및 경쟁력-7
 8  녹차 음료 시장상황 및 경쟁력-8
 9  녹차 음료 시장상황 및 경쟁력-9
 10  녹차 음료 시장상황 및 경쟁력-10
 11  녹차 음료 시장상황 및 경쟁력-11
 12  녹차 음료 시장상황 및 경쟁력-12
 13  녹차 음료 시장상황 및 경쟁력-1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녹차 음료 시장상황 및 경쟁력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보성녹차 (동원 F&B)

▲ 그린타임 (동아오츠카)

▲ 지리산 생녹차 (롯데칠성음료)

▲ 다원 (해태음료)

● 결론

본문내용
작년 한해 전체 음료시장의 규모 3조 5천억원대에 비하면 아직은 작은 규모지만, 국내 녹차음료 시장은 2001년 90억원대를 기록한 이후로 매년 30% 가파른 성장률을 보이며 작년 한해는 전년에 비해 40%로 성장해 450억원대 규모로 이뤘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50% 이상 성장해 800~1,000억원까지 시장규모의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런 녹차음료 시장에서는 어떤 브랜드들이 경쟁하고 있을까? 현재,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는 주요 브랜드로는 롯데칠성의 차우린과 지리산 생녹차, 동원F&B의 동원보성녹차, 동아오츠카의 그린타임, 해태음료의 다원(茶園) 및 웅진식품의 茶 음료 통합브랜드 ‘다실로’ 등 10개 브랜드들이다. 녹차음료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이를 놓치지 않기 위해 후발 브랜드가 계속 시장에 진입하면서 최근 녹차음료 시장은 과히 춘추전국 시대를 방불케 한다.

현재까지는 ‘보성녹차’를 주력상품으로 내세운 동원F&B가 40~50%를 점유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동아오츠카의 ‘그린타임’이 1년 만에 13~20% 점유율로 뛰어올랐고 롯데칠성이 지난해 7월 ‘지리산 생녹차’로 시장에 가세하자마자 10%대를 가볍게 넘어섰다. 롯데 고객홍보실 강정용 팀장은 “화개산 찻잎 100%로 만든 지리산 생녹차는 작년 하반기에만 20억원이 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는 4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태음료는 프리미엄급 ‘다원녹차’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