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스스로의 광고방법을 구체적으로 계획해보기 서론

 1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스스로의 광고방법을 구체적으로 계획해보기  서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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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스스로의 광고방법을 구체적으로 계획해보기 서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광고학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스스로의 광고방법을 구체적으로 계획해보기
서론
최근 가장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광고의 유형은 ‘광고인듯, 광고가 아닌’광고와 함께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하는 광고의 유형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더 이상 무언가를 강조하거나, 좋다, 최고다 라는 카피만으로 승부하기는 어렵다. 사용자들의 경험에 깊숙하게 들어가, 공감을 일으키고,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보라고 여길 수 있거나, 그것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유형의 광고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되었다.
아래의 본론에서는 우리가 흔하게 접하지만, 피해사례와 같이 말도 많은 온라인 동영상 광고, 그리고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한 광고의 유형을 소개한 이후, 소비자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및 브랜딩이 가능할 만한 방향성을 계획해보도록 한다.
본론
온라인 동영상 광고
지금까지 소비자들은 TV를 통해서 동영상 컨텐츠를 주요로 소비해왔지만, N-스크린의 시대가 열림에 따라, 2016년에는 약 4,489억 달러의 매출(2014년 대비 4배)을 기록한 상황이며, 2018년 1월 갤럽코리아의 발표에 따르면 TV 매체 광고 비용을 뛰어 넘은 수준이다.
그런데 마냥 긍정적이기만 하진 않다. 누구라도 소자본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허위광고가 판을 치기 시작하면서 온라인 동영상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와 ‘불신’의 이미지가 축적되기 시작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는 에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허위광고 사례
우주마켓의 경우, 고가의 ‘명품’을 랜덤하게 뽑을 수 있는 ‘사행성’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목표하는 명품 상품이 나올 수도 있지만, 다른 ‘양질의 상품’을 담았다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에 광고한 적 있다. 아마 SNS를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보았을 거라 생각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 ‘랜덤한 확률’에 대해서 밝혀진 바가 없으며, 대부분 ‘싸구려 제고’를 받았다는 부정적인 후기들을 통해 ‘사기’에 가까운 허위광고임을 유추해볼 수 있다. 실제로도 2017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을 포함한 ‘랜덤박스’에 대한 ‘허위광고’를 송출한 기업들에게 각 1,900만 원의 과징금을 내리기도 했다.
그런데 이와 같이 온라인 동영상 광고의 신뢰도가 떨어졌다면, 어떤 광고를 해도 먹히지 않는 걸까? 물론 이제 소비자들은 TV 광고는 물론, 소셜 미디어의 영상 광고에 대해서 불신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러나 PPL이 가지는 ‘호기심’과 ‘호감’의 효과는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웹드라마 PPL
싸이더스HQ에서 투자해 1회차 방영에 44만 조회수를 돌파한 를 대표적인 예로 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기존 드라마 제작에 비해, 제작비용이 저렴하다는 점에서 진입장벽이 낮은 것이 장점인 웹드라마는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에서 제작자들은 물론, 광고를 희망하는 광고주들 역시 TV 매체에 비해 훨씬 저렴한 PPL 진입을 시도해볼 수 있었다. 이 역시 갤럽코리아의 2017년 발표에 따르자면, TV PPL을 무서운 속도로 추격하고 있으며, 매년 약 130~150%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광고에 대한 제약이 TV 매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므로, 스토리 내에서 어색하지 않게 녹여낼 수만 있다면, 해당 상품이 가지는 ‘기업의 스토리’ 및 ‘가치’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므로 소비자들이 ‘믿고 거르는 광고’의 유형을 벤치마킹하기보다는, 영상만이 가질 수 있는 특성을 활용한 광고를 기획하거나, 신흥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디어 컨텐츠와의 제휴 관계를 통한 광고의 집행이 온라인 광고의 핵심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참고문헌
참고자료
삼성 뉴스룸, 알고 보면 꽤 거대한 블루오션, 사이니지 시장, 2016.09.21.
심성욱, 전종우, 고한준 저, 광고학개론, 서울경제경영, 2018.02.26.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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