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하여 읽게 된 동기 및 목적
2. 책의 내용
(1)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첫 만남)
(2)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관계의 발전)
(3)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지속되는 만남)
3. 감상 및 비평
(1) 이 책을 읽은 후의 나의 생각
(2) 이 점은 나의 생각과 다르다
4. 참고 문헌
처음 이 책을 보게 된 것은 지하철 안이었다. 세 번 정도 우연히 지하철에 앉아 이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는데 그 때,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을 느꼈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모 음료수 때문에 2%가 유행한 적도 있긴 했지만 1%라니 너무 적은 수치가 아닌가? 게다가 어떠한 수식어보다도 듣기 좋은 ‘끌리는 사람’ 이라는 단어가 더욱 나를 이 책에 ‘끌리게’ 했다. 그 후, 가깝게 이 책을 접한 것은 3월 중순, 동생의 여자친구가 동생의 생일 선물로 이 책을 주면서이다. 모든 식구들이 제목과 작고 얇고 간결하게 쓰여 있는 책의 구성에 매력을 느끼면서 읽어보기를 원했고 어머니를 시작으로 동생과 나, 그리고 아버지까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사실, 처음 이 책을 잡게 된 것은 단순히 책의 제목이 마냥 좋아서, 그리고 우연히 가깝게 놓인 책이 교수님의 추천목록에 있어서였다. 그래서 책을 읽기 전의 목적 역시 간단했다.
심리학 박사 이민규 지음
더난 출판 2005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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