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찾아 본 경영 원리
1. 체험을 통해 체득한 장사기법
2. 품질관리
3. 마케팅-유머, 관심경영
4. 소비자들의 신뢰구축
5. 직원을 위한 최상의 경영
Ⅲ. 비평 및 감상
1년여 전부터 엄마를 따라 장을 보러가게 되면, 슈퍼에 갔다가, 야채나 과일을 사러 또 다른 상점을 들리게 되었다. 처음에는 귀찮게 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지 못마땅해서 투덜거렸지만, 과일을 유난히 좋아하는 나는 그 집의 과일 맛을 보고는 내가 먼저 그 집에서 사자고 하기도 하였다. 그 집이 바로 총각네 야채가게이다. 우리 아파트 단지에 총각네 야채가게가 들어선 이후에 지하상가의 야채가게는 급기야 문을 닫기에 이르렀고, 유기농을 판매한다며 고가의 전략으로 승부하던 가게도 할인 행사를 하고 연장영업을 하는 등 매우 바빠졌다. 추천도서 목록에는 내가 이미 읽었던 책도,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도 있었지만 그보다도 내가 직접 눈으로 바라보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느낀 바가 있기에, 더 가깝게 다가오게 되어서 ‘총각네 야채가게’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총각네 야채가게’의 정확한 상호명은 ‘젊음 이곳에...자연의 모든 것’이다. 이 가게가 총각네 야채가게라 불리는 이유는 보통의 동네 야채과일가게의 주인이라고 하면 40대 이후의 여성들을 떠올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가게는 특이하게도 젊은 총각들만이 일을 하기에 가게를 이용하는 주부들이 붙인 별명이다.
(마케팅 포인트) 불경기땐 기존 고객을 확실히 잡는게 2006.5.4 조선일보 기사
주인처럼 일하면 정말 ‘주인’ 되죠 2005.12.08 문화일보 기사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