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감상문]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심리학적 감상평
1. 서론 -1p.g-
2. 본론 -1~2p.g-
I. 성격
II. 추리
III. 불안
IV. 상담
V. 기타관점
3. 결론 -3p.g-
지금부터 영화 감상평이 아니라 심리학 MIND로 집필 것이기에 줄거리는 생략하겠고 크게 4개의 관점으로 나뉘어서 적겠다. 참고로 이영애는 소피, 이병헌은 이수혁 병장, 김태우는 남성식 일병, 송강호는 오경필중사이다.
I. 성격
극중 이수혁병장은 남자답고 약간의 조증이라 느낄 정도로 자신감에 차있으며 따스한 웃음뒤엔 차가운 면이 보인다. 남성식일병은 소심하고 정이 많으며 우유분단한 성격이나 무의식적 영역으로 총을 겨누는 다급한 일이 발생하자 자신도 모르게 친하게 지냈던 북괴군을 쏴 죽이게 된다. 소피는 치밀하고 분석적인 내성의 소유자. 이러한 각자의 캐릭터로 의구심을 파해치게 된다.
II. 추리
소피는 남들이 그냥 사고로 넘어갈 수 있을법한 사건을 끊임없는 의구심을 추리로서 문제해결을 위해 파고든다. 여기서 추리 방법으로 연역적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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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였다. 즉, 소피는 이수혁병장과 남성식일병의 표정을 읽고 이상심리와이상행동 감지하였고 이런 전제하에 계속해서 꼬리를 잡다가 이수혁의 여자친구에게 알리바이를 듣게되고 이를 토대로한 결론을 찾아간다.
좋은 자료로 이용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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