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주 Case 분석 배경 설명
●본 론
1.제품 비교
1)참 이 슬
2)처음처럼
3)산
2.관 능 적 차 이 비 교
1)설 문 조 사
2)브랜드 차이식별 검사
3)ANOVA TEST 및 다중비교
●결 론
한국의 소주 역사는 1965년부터 시작됐다. 그해 알코올 농도 30도의 `독한' 희석식 소주가 처음 선보였다. 그 전에는 민간에서 조금씩 만들어 마시는 수준이었다. 요즘 소주회사들이 벌이고 있는 순한 소주를 둘러싼 전쟁은 197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순한' 25도 소주가 나오면서 주당들은 순식간에 입맛을 바꿨다. 얼마 지나지 않아 25도짜리는 소주의 대명사가 됐다.
1990년대 초반이 되면서 소주회사들은 `더 순한 소주'에 관심을 돌리기 시작했다. 진로도 그 시기에 `나이스'(22%), `순한진로'(23%) 등을 연이어 출시했다. 그러나 시기상조였는지 소주시장의 제왕은 여전히 25도 짜리였다. 그 후 90년대 중반부터 순한 소주의 경쟁이 두산의 그린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에 진로는 `참나무통 맑은소주'를 출시하여 경쟁하였으며 현재는 참이슬과 처음처럼의 대결구도로 치닫게 되었다.
(주)진로는 2006년부터 기존 21도짜리 '참진(眞) 이슬로(露)'의 도수를 20.1도로 낮춘 새 제품을 출시했다. 이에 대해 진로측은 "더욱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 기호에 맞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 마이다스 동아일보
- 주간 시사 저널
- 식품 음료 신문
- 스포츠 조선일보
- http://www.jinro.co.kr/
- http://www.soju.co.kr/
- http://my.netian.com/~fishmark/non3-2.htm
- 대한 주류 공업 협회
- 두산 주류 BG 김태훈 대리
- 진로 마케팅 사업부 박병곤 주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