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사 배경
1) 저도주 소주시장의 형성
2) 롯데주류(前 두산주류)와 진로주류의 저도주 경쟁
2. 조사 목적
Ⅱ. Survey(설문조사)
1. 저도주 선호 소비자의 특성 분석
1) 조작적 정의(Operational definition) & Graphic model
2) 가설(Hypotheses)
3) 설문항목 및 가설검정 결과 분석
2. ‘진로 J’과 경쟁 브랜드(처음처럼 쿨)의 광고에 대한 태도 및 효과 파악
1) 조작적 정의(Operational definition) & Graphic model
2) 가설
3) 설문항목 및 가설검정 결과 분석
Ⅲ. 결론
4.귀하의 주량은 어느 정도 입니까?
1) 반 병 미만 2) 반 병 이상 한 병 미만 3) 한 병 이상 두 병 미만
4) 두 병 이상 세 병 미만 5) 세 병 이상
◆ 1회 음주시 마시는 양을 기준으로 위와 같이 heavy drunker와 lite drunker로 다시 분류하고 이에 따른 저도주 선호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교차분석(cross-tab analysis)을 실시하였다.
◆ 분석 결과
주량에 따른 저도주의 선호를 분석해 본 결과 위에 제시된 F-table의 값에 따라 p-value는 0.000(1.982316856847474E-14)로, 유의수준 5%에서는 주량과 저도수선호도에는 상관이 없을 것이다“라는 귀무가설을 기각하고, 연구가설을 채택한다. 따라서 주량에 대해서도 저도주 선호는 있다. light drinker(1)는 9% 더 저도주(1)를 선호하고, heavy drinker(2)는 30% 더 고도주(2)를 선호한다.
가설 1-3. 음주빈도에 따라 저도주 선호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5.귀하는 일주일에 몇 차례 술을 드십니까?
1) 1회 미만 2) 1회 이상 2회 미만 3) 2회 이상 3회 미만
4) 3회 이상 4회 미만 5) 4회 이상
◆ 음주빈도는 일주일에 몇 회 음주를 하는지를 기준으로 하여 위와 같이 두 가지 그룹으로 다시 분류하여 이에 따른 저도주 선호의 차이를 알아보았다. 0-2회 미만(1), 2회 이상(2)로 나누어, 교차분석(cross-tab analysis)을 실시하였다.
◆ 예상 분석 결과
소주를 자주 마시는 소비자들은 자주 마시지 않는 소비자들과 비교하여 소주에 대한 태도가 다를 것으로 예상하였다. 설문조사에 앞선 FGI에서 몇몇 다수의 응답자가 소주의 맛을 모르고 있지만, 어떤 응답자는 소주의 맛과 향에 대해서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고 있었다. 따라서 우리는 소주를 마시는 빈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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