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거스너는 이 책을 5부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는데, 나는 파악과 전략을 같은 파트로 이해하고 책을 읽었다. 루이스 거스너는 파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파악과 동시에 어떠한 전략을 짜야 할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책 곳곳에서 쉽게 찾아 볼 수가 있어서 그렇게 이해했다.
보통 기업을 파악한다고 하면 ‘어떠한 제품이 있나’, ‘매출액, 부채, 이익 등은 어떠한가?’에 대해서만 알아보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루이스 거스너는 앞에 것들뿐만 아니라 회사의 구조와 문화 등 기업에 있어서 비효율적인 것들 모두에 대해서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 독후감으로 받은 성적은 A0네요..
그래도 직접 작성했기 때문에 다른 것들과는 많이 차별화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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