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교육] 떼쓰는 아이의 부모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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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부모교육] 떼쓰는 아이의 부모교육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부모님들이 겪은 우리아이의 떼쓰는 행동
2. 1세 반에서 3세 경 아이의 심리 및 행동특징
3. 떼쓰는 행동의 원인
4. 떼쓰는 아이에게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
-아이를 타이를 때 지켜야 할 원칙, 타임아웃
5. 사례
-문제행동의 관한 진술
6. 사례분석
7. 공주 부모를 위한 지도 방법
- P.E.T, 행동수정기법, 그 밖의 방법

Ⅲ. 결론

본문내용
아기의 성격은 타고난 기질적인 부분을 뼈대로, 부모의 양육 태도 등 환경적인 영향을 받으며 조금씩 살이 붙는다. 고집도 마찬가지이다. 2세 전까지는 타고난 기질에 따라 양순한 아이, 고집 센 아이 등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2세부터는 자의식이 강해지고 자기 중심적인 욕구가 강해져서, 그것이 좌절되었을 때 곧잘 화를 내고 울화를 터트린다. 순한 아이 건 드센 아이 건 모두 일단 '고집'으로 자기 자아를 표현하고, 이때 엄마가 아이의 고집에 어떤 방법으로 대처하느냐에 따라 5세 이후 아이의 성격이 크게 달라지게 된다.
그러나 아직 자기가 화난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으므로, 발을 동동 구르고 데굴데굴 구르는 등 온몸으로 짜증을 표현하게 된다. 이렇게 짜증을 내는 것은 분노와 욕구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한 방법이기도 하지만, 그냥 내버려둬 나쁜 버릇으로 굳어지면 곤란하다.
아이들이 떼를 쓴다고 해도 엄마가 막무가내로 놓아기를 수는 없다. 아이의 자신감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적절하게 자신의 욕구를 통제하고 합리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을 가르쳐야 한다. 2세까지는 타고난 기질이 지배하는 시기였다면, 이후부터는 엄마의 양육태도로 기질을 변화시키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특히 참는 것을 배우지 못한 아이들은 충동적인 욕구가 채워지지 않을 때 자지러지듯 울거나 소리를 질러서라도 갖고 싶은 것을 얻으려고 고집을 피운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에 대한 구별이 없고, 통제력이 없어 고집스러운 행동을 하게 된다. 아이들은 아직 자신밖에 모르는 시기이므로 다른 사람의 기분을
참고문헌
참고 문헌 『아이의 행동에 고민하는 엄마를 위한 1백1가지 육아법』(책이 있는 마을)
『어린이를 바르게 지도하는 방법』, 신연식 (학문사)
『행동수정 연구』, 홍준표 교수님 강의 책자
『에듀피아 21 바람직한 생활습관』(신태양사)
『부모교육』,김정미 교수님의 강의 자료
『유아·부모·교사를 위한 부모교육』, 김지영외 2명 (창지사)
, 장혜림 교수님의 강의자료

참고 싸이트 http://www.toykid.co.kr/14.htm
http://leebk2.hihome.com/newhome/child4.htm
http://www.besttuner.co.kr/technote
http://lgedu.com.ne.kr/home/babyinfo-t1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