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에밀레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 서평
2. 소감 및 서평
언쇼가의 주인 언쇼 씨가 여행을 갔다 오다가 아이를 한명 데리고 왔는데 그 아이의 이름을 히드클리프라고 지어주었다. 주인은 얌전하고 참을성있는 클리프를 자기의 자식인 캐디와 힌들리보다 좋아했습니다. 힌들리와 히드클리프는 사이가 좋지 않아서 싸움이 일어났다. 그 때마다 언쇼 씨는 히드클리프 편을 들어주었다. 그 때마다 힌들리는 억울했다.
언쇼 씨가 죽고 힌들리가 주인이 되자 그 날부터 캐디와 힌들리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다.
상쾌한 6월의 아침에 힌들리 부부에게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오래 전부터 폐를 앓아서 낳을 수 없을 지경에 놓였다. 아내가 죽자 힌들리는 난폭해졌다. 하인들은 모두 떠나고 넬리와 조셉만이 남게 되었다. 히드클리프는 힌들리에게 학대 당한 후로 악마로 변해갔다. 힌들리가 지쳐갈때마다 히드클리프는 웃으며 좋아했다. 힌들리에게 아무도 다가가지 않았지만 캐디를 좋아하던 에드 린튼은 캐디의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느날 히드클리프가 보이지 않자 캐디는 히드클리프를 찾으러 다녔지만 히드클리프는 방안에 숨어 있었다. 캐디는 소리 없이 울더니 히드클리프와 싸운게 후회된다고 하면서 에드 린튼과 결혼한다고 했다. 히드클리프는 그 말을 듣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캐디는 결혼을 하고 캐더린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9년후 히드클리프는 캐더린을 찾아왔다. 캐더린은 기뻤지만 에드 린튼은 기쁘지 않았다. 그나 히드클리프는 힌들리가 초대했다며 폭풍의 언덕으로 갔다. 그 날부터 복수가 시작되었다.
히드클리프는 힌들리의 집과 재산을 샀고 린튼가 까지 넘보게 되었다. 몇년후 히드클리프는 에드 린튼의 동생인 아사벨라롸 결혼을 했지만 그 결혼은 재산을 탐내느 히드클리프의 수작이었다. 그 해 캐더린은 아이를 낳고 병으로 죽게 되었다. 그리고 몇년 후 에드 린튼도 캐더린에 대한 슬픔을 잊지못해 죽게 되었다. 히드클리프는 힌들리의 아들을 자신의 아들로 만들어 캐더린의 딸 캐디와 결혼을 시켰다. 아무도 행복하지 않았고 히드클리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