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에 대한 느낌
- 관객의 눈시울을 붉게 만든 영화
의 감독의 변
- 감독의 인터뷰
- 구성상의 논리 반박
의 스토리
을 보고...
극장 안을 둘러보니 역시 20,30대 관객들이 주류였지만, 50,60대 관객들도 적지 않았다. 그렇다면 흥행 성공을 예고하는 조짐이 아닌 것인가. 극장에 들어서 좌석을 확인하고 자리에 앉자 영화가 시작되었다.
2시간20분쯤 걸린 제법 긴 영화였다. 영화가 끝난 후, 입구를 나오면서 사람들을 슬그머니 살펴보았다. 늙으나 젊으나 모두 엄숙했다. 뭔가 저마다 어떤 감동을 먹은 것 같았다. 영화를 보면서 흘린 눈물의 흔적―모두들 그것이 무안해 애써 감추려는 표정들이었다. 사실은 나도 왠만한 영화에 대해서는 눈물같은건 흘리지 않는 성격이었지만 대목대목에서 자꾸 눈물샘을 자극하는 바람에 눈시울이 붉어져 있었다.
하지만 나름대로 생각한 비판도 곁들였습니다. 다운받으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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