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영화감상문(실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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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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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감상문] 영화감상문(실미도)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실미도란 영화, 정말 감동이 밀려오는 영화 중 하나이다. 이 영화는 1000만 명이 넘는 관객들이 모여 흥행에 성공한 영환데 나는 영화관에서 상영할 당시 마땅히 기회가 되지 않아서 보지 못해서 아쉬웠었다. 하지만 이번 기회로 하여금 친구와 함께 ‘실미도’를 보게 되서 정말 좋았다. 배우들의 연기가 뛰어나고 모두가 힘겨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촬영해 주셔서 그런지 더욱 생생하게 느껴져 감동을 많이 받은 것 같다. 이 영화는 나중에 해외 여러 곳에서도 많이 상영 되어 나갈 만큼 뛰어난 작품인 것 같다. 볼수록 재미있고 가슴 뭉클하면서 훌륭한 영화이다.

1968년 북한 무장공비들이 청와대 앞까지 기습한 사건이 있는 뒤로 박정희 대통령은 복수를 하기 위해 비밀리에 사형수와 범죄자들 31명으로 구성된 684북파부대를 창설하게 된다. 684부대는 실미도란 무인도 섬에서 3년 동안 ‘김일성 목 따오기’란 목적만을 가지고 목숨을 건 비인간적인 지옥훈련을 받았다. 하지만 훈련원들은 김일성을 죽이기만 하면 나라에서 포상도 내리고 죄수가 아닌 정식 군인으로 새 삶을 살 수 있다는 꿈에 열심히 훈련에 임했다. 처음 3달 째 684부대는 북파 명령을 받지만 남북한의 관계가 평화적으로 변화하면서 명령이 취소되고 미뤄지면서 3년 4개월 후 결국에는 아무도 선뜻 나서서 돌보지 않는 실미도 부대의 훈련병들을 다 죽임으로써 684부대를 해체 하라는 명령을 받게 된다. 그걸 안 훈련병들은 난동을 부려 기관병들보다 먼저 선수를 쳐 기관병들을 다 죽이고 탈출하여 살아남은 대원끼리 청와대로 오는 길에 버스 안에서 여러 총격전을 벌이다가 나중에는 수류탄으로 자폭을 하면서 비장한 죽음을 맞게 된다.
하고 싶은 말
『 실미도 』영화 감상문 입니다.

직접보구 쓴거니깐 많이 참고하세요^^